도서 소개
2023년 5월 태어난 저자의 첫 딸 은형이는 아빠보다는 엄마를, 엄마보다는 펭귄을 닮았다. 5년 전 단편동화집 『별이달이』로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했던 저자는, 펭귄을 소재로 한 동화를 통해 딸과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정과 용기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펭귄마을에 사는 삼동이는 이름 때문에 평소 놀림을 받는다. 아빠는 삼동이 마음도 모르고 ‘삼동’이란 이름이 귀엽다고만 한다. 삼동이는 학교에서도 점점 더 말이 줄어들고, 수업시간에도 바닥만 보고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 어느 날 밤, 평화로운 마을에 도둑갈매기 무리가 들이닥친다.
출판사 리뷰
2023년 5월 태어난 저자의 첫 딸 은형이는 아빠보다는 엄마를, 엄마보다는 펭귄을 닮았습니다.
5년 전 단편동화집 『별이달이』로 함께 사는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했던 저자는, 펭귄을 소재로 한 동화를 통해 딸과 어린이 독자들에게 우정과 용기의 소중함을 보여줍니다.
펭귄마을에 사는 삼동이는 이름 때문에 평소 놀림을 받습니다.
아빠는 삼동이 마음도 모르고 ‘삼동’이란 이름이 귀엽다고만 합니다.
삼동이는 학교에서도 점점 더 말이 줄어들고, 수업시간에도 바닥만 보고 있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어느 날 밤, 평화로운 마을에 도둑갈매기 무리가 들이닥칩니다.
그런데, “이똥! 삼똥!” 놀림 받던 삼동이가 마을을 지켰습니다.
이 책의 수익금은 ‘오천원계’를 위하여 사용됩니다.
‘땅에 뿌리는 씨앗 하나 오천원의 마법’을 실천하는 오천원계는, 2006년 예수살이공동체 청년들이 한 달에 오천원씩을 모아 지구마을의 어려운 지역에 사는 학생들의 교육비를 지원하자는 뜻을 모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방글라데시, 동티모르의 형편이 어려운 지역 학생들과 국내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차진태
사회보장법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현재 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와 (사)한국가톨릭문인회 회원 및 자문변호사, 사조아동문학회 부회장, 천주교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저서로 『존댓말로 읽는 헌법』(2012), 『별이달이』(2019)가 있습니다.어린이 독자님에게 인사를 전합니다.고마워. 잘 읽어줘. 안녕!
목차
대장펭귄 삼동이 - 04
작가의 말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