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른 나라의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은 그 궁금증을 풀어줄 책이다. 이 책에서는 소라라는 아이가 친구 아인이, 강아지 비비와 함께 39개국을 돌아다니며 여러 나라의 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봉지 이인삼각, 동물 흉내 게임, 컵 릴레이 등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의 많은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를 소개하는 이 책은 간단한 규칙과 함께 그 나라의 국기와 수도, 언어, 인사말까지 알려주하고 있어 놀이뿐만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한 간단한 정보도 익힐 수가 있다. 또 마지막 부분에는 197개국의 국기가 실려 있어 익숙한 나라는 물론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나라의 이름과 국기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를 소개하는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은 귀여운 그림과 함께 간단한 놀이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39개국으로 떠나는 세계 놀이 여행!
여러 나라의 다양한 놀이를 체험해볼 수 있는 책!다른 나라의 아이들은 어떤 놀이를 할까? 그 궁금증을 풀어줄 책! 이 책에서는 소라라는 아이가 친구 아인이, 강아지 비비와 함께 39개국을 돌아다니며 여러 나라의 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봉지 이인삼각, 동물 흉내 게임, 컵 릴레이 등 아메리카,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의 많은 아이들이 즐기는 놀이를 소개하는 이 책은 간단한 규칙과 함께 그 나라의 국기와 수도, 언어, 인사말까지 알려주하고 있어 놀이뿐만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한 간단한 정보도 익힐 수가 있다. 또 마지막 부분에는 197개국의 국기가 실려 있어 익숙한 나라는 물론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나라의 이름과 국기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놀이를 소개하는 《세상에서 제일 신나는 세계 놀이 여행》은 귀여운 그림과 함께 간단한 놀이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고 간단한 놀이 방법이 한가득!
놀이를 하며 협동심과 배려하는 마음까지 기를 수 있어요!아이들은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이것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늘 무언가 새로운 놀이가 없을지 고민하는 아이들도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계속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첫 번째, 아메리카에는 도망가다 붙잡히면 동상이 되어 기다려야 하는 ‘동상 놀이(미국)’, 바닥에 엎드려 경주를 하는 ‘엎드려 달리기(캐나다)’ 같은 놀이가 있다.
두 번째, 유럽에는 허리에 끼운 악마의 손수건을 잡아야 이기는 ‘악마의 꼬리(프랑스)’, 술래를 피해 언덕 위를 오르는 ‘지옥 오르기(러시아)’ 같은 놀이가 있다.
세 번째, 아프리카에는 망에 든 공을 걷어차서 먼저 돌려 감는 사람이 승리하는 ‘나무에 공 감기(에티오피아)’, 구멍에 숨긴 자갈을 찾는 ‘자갈 숨기기(말리)’ 같은 놀이가 있다.
네 번째, 오세아니아에는 컵을 사용해 양동이에 든 물을 옮기는 ‘컵 릴레이(오스트레일리아)’, 접힌 손가락을 당겨 먼저 상대의 손가락을 펴야 이기는 ‘손가락 싸움(투발루)’ 같은 놀이가 있다.
끝으로 아시아에는 상대방 등에 쓰여 있는 글자를 맞히는 ‘글자 읽기 씨름(중국)’, 나뭇잎을 사용해 순서대로 나무의 열매를 줍는 ‘국자와 냄비(인도네시아)’ 같은 놀이가 있다.
이 책에는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규칙을 친구와 함께 확인하고 놀이를 하며 서로를 배려하면서 협동심과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나라의 놀이를 따라 해보면서 새로운 규칙을 정하거나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보면 재미있는 놀이도 새롭게 탄생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히라사와 미나미
문필가. 지은 책으로는 《삼국지는 어쩌다 세상을 보는 창이 됐을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