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이수경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한국외환은행에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2002년 서울시 주최 ‘서울이야기 수필공모’에 내국인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 각종 공모전에서 100회가 넘는 수상을 하였으며,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기분 좋은 날>로, 2022년 아동문예신인문학상에 동화 <집>으로 등단했습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 한국출판문화진흥원, 경기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 등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수회(數回) 선정되었습니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작가,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초청 작가입니다. 저서로 동시집 《우리 사이는》, 《억울하겠다, 멍순이》, 《갑자기 철든 날》, 《눈치 없는 방귀》, 《그래서 식구》, 《나도 어른이 될까?》, 《소원을 말해 봐!》, 《괜찮아, 너는 너야》, 《너답게 너처럼》, 《비교하지 않기로 해!》, 《지켜진 아이들 –입양》과 산문집 《어른이 읽는 동화》, 《꽃기린 편지》, 창작동화집 《203호 아이》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말
1부 아버지 기다리던 날
아버지 기다리던 날
보름달
얻어 온 강아지
궁금증
바람에게 바람
그리움
고마운 수다
나비 친구
제집처럼
상옥이 형
보래구름
달이 따라 와
숨바꼭질
학교 가기 싫은 날
2부 엄마 닮은 꽃
엄마 닮은 꽃
변비
장유유서
산비둘기
친구
푸른 하늘 체육복
코끼리도 나처럼
나를 숨긴 날
마니또
알 수 없는 마음
학교 앞 문방구
골대가 붙인 광고
하고 싶은 말
오디
아버지와 자전거
3부 그저 그런 아이
그저 그런 아이
THE NEGOTIATION
주인은
겨우 1초
멋진 사나이!
싸움
똥의 진실
신나는 시간
장마
진창길
부채 하나로
할머니 자랑
할배 삼총사
얼라다, 얼라!
샘 많은 할매
4부 호박 하나 달리면
호박 하나 달리면
날씨
거미줄
대문간 변소
논 운동장, 벼이삭 아이들
막냇삼촌
낙엽
통했겠다
쉬었다 가게
강아지풀
억울하겠다, 멍순이
첫 비행
어림없어
아버지 마음
나뭇가지에 쌓인 눈
새싹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