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며칠째 병든 대왕고래가 늘고 있다. 용궁은 난리가 났다. 문어대신은 빨리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바다에서 고래들이 모두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한다. 용왕님은 고민이 많았다. 이유를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때 거북대신이 말했다. 모두 고래들의 고향에 있는 호흡구슬의 안전에 문제가 생겼을지도 모른다고. 고래들이 고향에 있는 호흡구슬을 구하기 위해 용왕님의 다섯 손자 황호, 이현, 용호 미호, 삼정이 나선다.
출판사 리뷰
“왜 AI를 배워야 하나요? 저는 지금으로도 충분합니다!” 요즘 이렇게 말하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2~3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뉴스에서 AI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도 AI를 배워야 하는 것 아니야?” 또는 “AI를 활용하면 무언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AI로 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 끝에 나온 책이 이 책입니다. 이책은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책입니다. 스토리나라는 chat GPT가 아직 일반에 공개되기 전부터 스토리텔링의 대가 양승숙 작가를 중심으로 <양작가의 오딧스AI크리에이터>에서 NFT, 글, 그림, 애니메이션, 영상, 음악의 창작활동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가 되거나 예술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AI를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자신이 해온 업무, 사업, 취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자신을 브랜딩함으로써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다보니 그림동화책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동화 창작은 단순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넘어, 작가의 삶과 스토리가 결합되어 탄생하는 예술작품입니다. 이러한 창작 과정을 통해 여러분만의 스토리를 찾고, AI를 활용해 그림 동화를 창작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AI 아티스트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AI를 배우고 배운 AI를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로 창작동화를 쓴 작가들은 자신이 창작한 캐릭터와 그림을 활용, 디지털 자산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자판을 두드릴 수 있고 바탕화면에서 폴더를 만들 수만 있다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승숙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경제신문사와 월간지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하던 작가는 출판사로 자리를 옮겨 편집자로 일하면서 스토리텔러, 퍼블리싱 디렉터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 서울시 우수추천도서로 선정된 <대나무의 비밀>을 비롯해 작가의 작품은 현재까지 100여종 이상이 출간되었으며 이중 중국, 대만, 베트남 등지로 15종이상의 판권이 수출, 그 나라 언어로 출간되고 있습니다.양승숙 작가는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누구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양작가의 오딧스AI 크리에이터> 작가 수업을 개설, 2023년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 양장 동화책을 9명의 제자들과 함께 출간했으며 2024년 12명의 제자들과 함께 인공지능활용 양장 동화책을 출간하는 등 AI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