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우 토미는 어느 날 낡은 도서관을 지나다가 ‘한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른 마법의 에너지 쿠키’의 제조법을 알게 된다. 토미는 부엉이 아저씨의 투자를 받아 에너지 쿠키를 만든다. 토미의 에너지 쿠키는 숲속 친구들에게 불티나게 팔린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토미는 장사가 잘 되지 않아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토미는 과연 어떻게 재기할 수 있었을까?
출판사 리뷰
“왜 AI를 배워야 하나요? 저는 지금으로도 충분합니다!” 요즘 이렇게 말하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2~3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뉴스에서 AI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도 AI를 배워야 하는 것 아니야?” 또는 “AI를 활용하면 무언가 달라진다고 하는데, AI로 뭘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과 똑같은 고민 끝에 나온 책이 이 책입니다. 이책은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완성한 책입니다. 스토리나라는 chat GPT가 아직 일반에 공개되기 전부터 스토리텔링의 대가 양승숙 작가를 중심으로 <양작가의 오딧스AI크리에이터>에서 NFT, 글, 그림, 애니메이션, 영상, 음악의 창작활동에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동화작가가 되거나 예술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AI를 공부한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자신이 해온 업무, 사업, 취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자신을 브랜딩함으로써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다보니 그림동화책도 창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 동화 창작은 단순한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넘어, 작가의 삶과 스토리가 결합되어 탄생하는 예술작품입니다. 이러한 창작 과정을 통해 여러분만의 스토리를 찾고, AI를 활용해 그림 동화를 창작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AI 아티스트 세계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AI를 배우고 배운 AI를 활용하는 방법의 하나로 창작동화를 쓴 작가들은 자신이 창작한 캐릭터와 그림을 활용, 디지털 자산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한글로 자판을 두드릴 수 있고 바탕화면에서 폴더를 만들 수만 있다면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남윤용
대한민국에서 신세계라는 브랜드를 알린 일등 공신, 신세계맨입니다. 신세계그룹 상무를 역임하고 현재 고속터미널 대표로 재직하며 <마법의 에너지 쿠키>를 쓰고 그렸습니다. 남윤용 작가는 신세계 그룹 공채 2기로 입사한 30년 차 마케터로, 마케팅의 달인입니다.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지만 현대 자본주의를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이 경제라고 생각, 재미있는 동화로 경제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