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후안으 강아지를 정말 사랑해서 꼭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한다. 털도 날리고, 시끄럽고, 후안과 후안의 동생만으로도 충분히 힘들다고. 게다가 엄마는 개털 알레르기도 있다. 하지만 후안은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런 후안의 앞에 나타난 ‘걔’는 완벽한 반려동물처럼 보였다. 후안은 ‘걔’를 가족 몰래 길들여 소개하기로 했다. 과연 후안의 반려동물 ‘걔’는 가족들에게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까? 2022년 최우수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한 작가 마리아 라베치의 《후안은 개를 갖고 싶어요》는 톡톡 튀는 상상력과 반전을 선보인다. 어른과 어린이 각각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출판사 리뷰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후안이 선택한 기상천외한 반려동물은 누구?어릴 적 누구든 한 번은 귀여운 반려동물을 가지고 싶어 했을 거예요.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새, 도마뱀…. 하지만 반려동물을 들이는 건 쉽지 않죠. 우선은 부모님의 허락이 필요하니까요. 집을 어지럽힌다든가, 알레르기가 있다든가, 여력이 없어서 어렵다고 거절당하기 일쑤죠.
우리 후안도 강아지를 정말 사랑해서 꼭 반려동물로 키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합니다. 털도 날리고, 시끄럽고, 후안과 후안의 동생만으로도 충분히 힘들다고요. 게다가 엄마는 개털 알레르기도 있지요. 하지만 후안은 포기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 후안의 앞에 나타난 ‘걔’는 완벽한 반려동물처럼 보였지요. 후안은 ‘걔’를 가족 몰래 길들여 소개하기로 했답니다. 과연 후안의 반려동물 ‘걔’는 가족들에게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까요?
2022년 최우수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상한 작가 마리아 라베치의 《후안은 개를 갖고 싶어요》는 톡톡 튀는 상상력과 반전을 선보입니다. 어른과 어린이 각각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아 라베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으로, IUNA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전공했다. 그녀의 작품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갤러리들에서 전시되었고 여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녀는 삽화의 멋진 세계를 발견하고 사랑하는 데 도움을 준 훌륭한 삽화가들과 함께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마리아 라베치는 그림 그리는 것과 캐릭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아크릴 그림, 색연필, 잉크, 고무수채화 그리고 디지털 도구를 사용해 그림을 그린다. 무엇보다도 아날로그 그림을 더 좋아한다. 페인트 냄새와 팔레트의 색상은 그녀와 같은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영감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아르헨티나 등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엘 클럽 데 일루스트라도레스(El Club de Ilustradores)에서 일러스트를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