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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정순
캐나다 캘거리에 살면서 한인 신문에 동화를 연재하며, 틈틈이 한국 동화책을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계간 《아동문예》에 신인상이 당선되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와 한국문인협회 밴쿠버지부 신춘문예 당선,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에 입선했어요. 지은 책으로 영어와 한글 혼합본인 『내 친구 토즈』, 『사랑별에서 온 아이』 등이 있어요.
지은이 : 김은아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숨어있나? 여기저기 기웃거려요. 나뭇가지의 나뭇잎도 만져보고 발아래 돌도 들춰봐요. 친구들의 이야기도 귀를 기울이지요. 아름다운 바다가 있는 부산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이제 여러분에게 신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준비가 되었답니다. 동서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은상,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은이 : 원영희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쟁이 스머프>를 보면서 자랐어요. 천진난만하고 개성 넘치는 스머프처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어요. 경희사이버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제4회 아이러브북 이달의 책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어요. 『응답하라! 아날로그 아이들』로 작가로서 첫발을 떼었지만, 머릿속에는 독자들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무궁무진하답니다.
지은이 : 이정분
서울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좁은 골목길을 누비며 놀았어요. 좋아하는 만화를 그려 학교에 가져가면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 서로 읽으려고 다퉜지요. 그때의 추억이 동화의 길로 인도한 것 같아요. 지금은 독서 논술과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앞으로 동화 속 세상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노닐고 싶답니다. 기독계간지 <목마르거든>에 단편동화를 발표했어요.
지은이 : 최수주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어요. 아이들과 장난치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숨바꼭질은 숨는 긴장감과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해서 좋아하는 놀이에요. 아이들과 숨바꼭질하듯이 꼭꼭 숨어있는 이야기를 찾아서 동화를 쓰고 싶어요. 동화 쓰기는 힘들지만 보람 있고 행복한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계간 《아동문학평론》 동화 부문 신인상을 받았고,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에서 입선했습니다.
깨진 유리창(최수주)
-그땐 그랬지 1. 위생 검사
똥 팔아요(원영희)
-그땐 그랬지 2. 채변 검사
보온 도시락 소동(김은아)
-그땐 그랬지 3. 보온 도시락
칼라 티브이 소동(이정분)
-그땐 그랬지 4. 남북 이산가족 찾기, 컬러TV
아파트 대신 동생(이정순)
-그땐 그랬지 5. 산아제한 정책, 아파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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