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어린이 도서관  이미지

어린이 도서관
김옥애 김성범 동요집,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동요집
청개구리 | 3-4학년 | 2024.01.25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2x29.2 | 0.548Kg | 32p
  • ISBN
  • 979116252126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 창작동요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동요집. 원작이 된 김옥애 동시 15편과 이를 작곡한 김성범의 악보로 구성되었다. 여기에다 어린이들이 직접 부른 노래 음원을 큐알코드에 담아 수록했다.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으면 언제 어디서든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곧 동시를 읽으면서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악보를 보면서 노래나 연주도 하고, 음원도 직접 들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 한마디로 멀티 동요집이 탄생한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함께 노래해요!”
동시도 읽고, 노래도 부르고, 동요도 들을 수 있는
멀티 동요집!


2024년은 어린이들을 위한 창작동요가 첫선을 보인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24년 윤극영 선생이 동요「반달」을 발표하면서 한국 창작동요가 첫발을 내딛게 된다. 당시는 어린이들이 부르는 노래에 전래동요나 창가가 전부인 때였다. 새 시대의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시대 정신을 담은 새로운 노래가 절실하던 시대였다. 어린이들의 생활 감정과 정서를 담은 「설날」, 「까치까치 설날」, 「할미꽃」, 「고기잡이」, 「꾀꼬리」 등의 동요도 이때 만들어졌다.
윤극영 선생은 1924년 동요단체 ‘다알리아회’를 조직해서 어린이 문화운동과 동요 창작‧작곡 운동도 활발하게 전개했다. 유지영의 「고드름」, 한정동의 「따오기」 등 다른 시인의 동요에도 곡을 붙여 동요의 보급에 힘썼다. 이렇게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우리말로 새로 지은 우리의 노래는 큰 걸음을 내딛고 끈질기게 살아남아 오늘 100주년에 이르게 되었다.
이에 김옥애 작가와 김성범 작곡가가 만나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동요집>을 펴내고 이를 토대로 음원 제작 및 동요 공연을 펼치기로 의기투합했다. 먼저 김옥애의 대표동시 15편을 선별해 김성범 작가가 곡을 붙여 노래를 만들었다. 이 노래를 어린이들이 직접 부른 음원도 제작해 발표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창작동요 100주년 기념 동요집> 『어린이 도서관』에 담았다.
이 책에는 원작이 된 김옥애 동시 15편과 이를 작곡한 김성범의 악보로 구성되었다. 여기에다 어린이들이 직접 부른 노래 음원을 큐알코드에 담아 수록했다. 스마트폰으로 큐알코드를 찍으면 언제 어디서든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곧 동시를 읽으면서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악보를 보면서 노래나 연주도 하고, 음원도 직접 들을 수 있는 책이 되었다. 한마디로 멀티 동요집이 탄생한 것이다.
표제작 「어린이 도서관」은 강진 어린이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해 지은 동시인데 이를 개사해 전국의 어린이 도서관을 대표하는 노래로 만들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지혜의 산실인 어린이 도서관이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노래이다. 이 노래처럼 어린이를 위해 만든 동요가 모든 어린이들의 입에서 즐겨 불러지기를 바라는 마음도 이 동요집에 담았다.
디지털 문화의 홍수 속에서, 성인 대중가요의 유행 속에서 잊혀지고 있는 동요가 이 작은 노력에 힘입어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 작은 움직임에 힘입어 누군가는 다시 귀 기울이고 조금이라도 관심을 쏟을 수 있다면 얼마나 다행일까. 그 작은 힘들이 모이고 모인다면 동요가 다시 살아나 교실에서 가정에서 거리에서 다시 울려 퍼지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 소망이 이 동요집에 담겨 있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이런 소망이 전해져 우리 동요가 즐겨 불러지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옥애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교육대학교와 호남대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마쳤습니다.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와 197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동화집 『흰민들레 소식』 『봉놋방 손님의 선물』 『경무대로 간 해수』 등, 동시집 『내 옆에 있는 말』 『일년에 한 번은』 『하늘』 『숨어 있는 것들』 등이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문학상,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김성범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도깨비마을 유아숲체험원의 대표인 김성범 작가는 어린이들과 숲에서 놀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쓴 책으로는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 『숲으로 가자!』, 『도깨비가 그림책 읽는 법』, 『숨 쉬는 책, 무익조』, 『소원을 들어주는 물고기 몽어』, 『신기한 푸른돌』, 『우리반』,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사라져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품안의 숲 따숲네』등과 창작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 등 14집이 있습니다. 『책이 꼼지락 꼼지락』은 2013, 2017년 개정 초등국어(1-2)에 실려 있습니다.

  목차

쓰일 곳
승강기 안에서
텃밭
풀밭 위에 누웠다
큰 우산
따뜻하다
숨바꼭질
대문
일 년에 한 번은
비슷비슷
이음돌
고백
첫눈
금붕어
어린이 도서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