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별다른 하루를 원하지 않아서 세종으로 여행을 온 한 친구. 세종시를 여행하는 하루를 함께 떠나보자. 우리 함께 음악을 들으며 하루를 함께하자.
출판사 리뷰
네번째 친구를 집 앞뜰에 묻어줄때 들었던 생각이다
그전까지는 ”내가 잘못키워서 친구들이 죽었구나“
다섯번째 친구를 심을때 들었던 생각은
”나는 어쩌면 사랑을 주는걸 잘못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그래서 대화를 걸었다
나와 대화할 때마다 살아나준 친구가 고맙다
필요할때 옆에 있어주는게 사랑일까?
사랑은 각자의 필요 채우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