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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민경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같은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동화를 쓰고 있어요. 이른 새벽 글을 읽고 쓸 때, 아침 햇살 속에서 길을 걸을 때, 밝게 웃는 어린 친구들을 만날 때 행복합니다.MBC 창작동화대상 공모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 한국안데르센상 등에서 수상했고, 지금까지 쓴 책으로 《아드님, 진지 드세요》 《꿈꾸는 코끼리 디짜이》 《왜관 철교》 《별별 이웃들》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서영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출판 기획 편집을 비롯해서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이르기까지 오랫동안 일해 왔습니다. 지금은 충청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세상을 보는 눈이 더 따뜻하고 풍요로워져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이들 세상에 더 가까운 철없는 어른이지만, 어린이들보다 조금 먼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얻은 생각과 지혜를 나누려고 지금도 열심히 어린이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꼬마농부》 《재미있는 도서관》《거절한다는 것 - 나, 놀부 안 해!》 《용기를 낸다는 것》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제성은
방송 작가와 편집자를 거쳐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새벗 문학상과 춘천 인형극제 대본 공모전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쓴 책으로 『안 본 눈 삽니다』 『랜선 아빠』 『핑계 선수권 대회』 『우리 가족은 덕질 중』 『사춘기 대 갱년기』 『잔소리 센터』 『단톡방 귀신』 『오후 네 시의 놀이터』 등의 창작 동화와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 등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싶습니다.
지은이 : 박선희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에 ‘이야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지닌 공감과 실천의 힘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거라고 믿고 오늘도 동화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
난 왜 자꾸 질투가 날까?
미안하다고 말하기는 너무 힘들어!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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