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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지연
서울교육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재교육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현재 서울양천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수·과학융합, 수학분야) 강사 및 서울특별시 지정 단위학교 수학영재학급 강사로 활동하였고,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과학) 강사로 활동했습니다.
머리말4
1.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12
2.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14
3. 가물에 콩 나듯 한다16
4. 가재는 게 편이요, 초록은 동색이라18
5.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20
6.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22
7. 개 발에 편자24
8. 개밥에 도토리26
9. 개천에서 용 난다28
10. 걷기도 전에 뛰려고 한다30
11.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많이 먹는다32
12.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34
13. 고인 물이 썩는다36
14. 구관이 명관이다38
15. 구렁이 담 넘어가듯40
16.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42
17.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44
18.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46
19. 긁어 부스럼48
20.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50
21. 꼬리가 길면 밟힌다52
22. 꿈보다 해몽이 좋다54
23. 꿩 먹고 알 먹는다56
24.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58
25. 나 먹기는 싫어도 남 주기는 아깝다60
26. 날 잡아 잡수 한다62
27.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64
28.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66
29. 냉수 먹고 속 차려라68
30. 넘어지면 코 닿을 데70
31. 눈에 콩깍지가 씌다72
32.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74
33. 다 된 죽에 코 빠졌다76
34.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78
35.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80
36.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지82
37. 때리는 사람보다 말리는 놈이 더 밉다84
38. 뛰어야 벼룩86
39. 말은 청산유수다88
40. 매도 먼저 맞는 놈이 낫다90
41.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92
42. 모난 돌이 정 맞는다94
43.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96
44.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98
45. 목구멍이 포도청100
46. 무소식이 희소식102
47. 밑 빠진 독에 물 붓기104
48. 밑져야 본전106
49.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108
50. 바람 앞의 등불110
51.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112
52. 벼룩도 낯짝이 있다114
5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116
54.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118
55.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120
56. 새벽 봉창 두들긴다122
57. 섶을 지고 불로 들어가려 한다124
58. 소 닭 보듯126
59. 손 안 대고 코 풀기128
60. 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130
61. 손톱 밑의 가시132
62. 썩어도 준치134
63. 씨를 뿌리면 거두게 마련이다136
64. 약방에 감초138
65. 언 발에 오줌 누기140
66. 엎드려 절 받기142
67. 엎어져도 코가 깨지고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144
68.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146
69. 옥에도 티가 있다148
70.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150
71. 울고 싶자 때린다152
72.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154
73. 이기는 것이 지는 것156
74.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158
75.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160
76.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162
77.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164
78. 제 버릇 개 줄까166
79.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168
80.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170
81. 중이 제 머리를 못 깎는다172
82. 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174
83. 지성이면 감천176
84.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178
85.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180
86.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182
87. 참을 인(忍) 자 셋이면 살인도 피한다184
88. 첫술에 배부르랴186
89. 친구 따라 강남 간다188
90.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190
91.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192
92.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194
93. 한 번 속지 두 번 안 속는다196
94. 한 번 실수는 병가지상사(兵家之常事)198
95. 한번 엎지른 물은 다시 주워 담지 못한다200
96.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202
97.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204
98.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206
99.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208
100.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210
찾아보기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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