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큰북작은북 두드림문고 시리즈. 학교를 대표하고, 학교의 왕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교장 선생님. 그런데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다가 오히려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힘들게 만든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모두 오고 싶어하는 신나고 즐거운 학교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날마다
가고 싶은 학교는 어떤 곳일까요?
내가 만약 학교의 왕이라면
어떤 학교를 만들고 싶은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난 우리 학교를 정말 좋은 학교로 만들고 싶었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말이야.
그런데 모두 내 마음을 잘 몰라줘.”
한별초등학교에 처음 부임한 교장 선생님은 아이들이 매일 오고 싶고 즐겁게 공부하며 왕따가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고민이 참 많아요.
사고가 나서 아이들이 다칠까 봐 쉬는 시간마다 복도에 나가 지켜보고 틈만 나면 학교 구석구석을 살펴요. 하지만 너무 완벽한 학교를 만들려다 보니 점점 더 규칙과 금지 사항이 많은 학교가 되어버리고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교장 선생님도 더는 학교 생활이 즐겁지 않아요.
학교를 대표하고, 학교의 왕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교장 선생님. 그런데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애쓰다가 오히려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힘들게 만든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모두 오고 싶어하는 신나고 즐거운 학교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아요.






작가 소개
저자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좋은 작품은 오랜 시간의 힘도 이겨 낸다고 믿으며 오늘도, 내일도 동화를 쓰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지금껏 펴낸 책으로는 『시간 부자가 된 키라』, 『스티커 전쟁』, 『행복한 감정 사전』,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뻥쟁이 선생님』, 『최고의 소리를 찾아서 』 등이 있다.
목차
1. 학교에 가기 싫어
2. 쉬는 시간이 두려워
3. 도저히 안 되겠어
4. 내가 혹시 왕따?
5. 우리 모두 학교의 왕
지은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