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삐죽삐죽 몸에 가시도 많고 못생긴 자신을 미워하던 도치는 어느 날 길을 가다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를 만난다. “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야! 네가 변하고 싶은 동물을 선택하면 그 동물로 변실할 수 있어!” 도치는 자판기의 제안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한다.
이 책은 지금의 나와 전혀 다른 누군가로 변신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혹시 자신한테 불만이 있어도 분명히 좋은 점도 있니 단점은 고치도록 노력하고 장점은 더 좋게 생각했으면 좋겠다. 도치는 고양이가 된 후 어떤 일상을 보내게 될요? 도치는 다시 고슴도치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고양이로 살고 있을까?
출판사 리뷰
나는 왜 가시가 많고 못생겼지?
삐죽삐죽 몸에 가시도 많고 못생긴 자신을 미워하던 도치는 어느 날 길을 가다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를 만납니다.
“나는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야! 네가 변하고 싶은 동물을 선택하면 그 동물로 변실할 수 있어!”
도치는 자판기의 제안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어요!”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도 도치처럼 자신이 싫었던 적이 있나요?
이 책은 지금의 나와 전혀 다른 누군가로 변신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혹시 자신한테 불만이 있어도 분명히 좋은 점도 있니 단점은 고치도록 노력하고 장점은 더 좋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치는 고양이가 된 후 어떤 일상을 보내게 될까요?
도치는 다시 고슴도치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고양이로 살고 있을까요?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에서 도치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린아
안녕하세요! 저는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 그림책을 쓴 어린이작가 김린아 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 그림책 창작을 꾸준히 해 왔어요. 창작 활동도 좋아하지만, 인라인 선수로 활동할 정도로 운동도 정말 좋아하고요. 바이올린도 좋아해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첫 그림책을 출판한 후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어린이 작가랍니다. 이번에 창작한 그림책은 고슴도치인 주인공 “도치”가 자신의 모습이 싫어 고양이로 변신하는 내용을 담은 <소원을 들어주는 자판기> 그림책인데요! 바다에 사는 수중 친구들이 육지의 광화문으로 소풍 가는 이야기를 담은 <광화문으로 소풍 간 바다학교 친구들>과 매년 크리스마스면 생각나는 <산타 할아버지의 실수> 그림책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