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만 보면 절로 미소를 머금는다는 조오복 작가의 첫 동화집이다. 책의 제목으로 삼은 ‘감사해요! 환경공무관’을 포함한 다섯 편의 단편을 엮었다. 깜찍하고 귀여운 유희경 작가의 삽화가 더해져 동화를 더욱 맛깔나고 풍성하게 한다.
‘감사해요! 환경공무관’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가치 있는 일을 하지만 그 고마움을 지나치고 마는 환경공무관의 역할을 보여준다. 환경공무관이 하는 일을 알고 나면 감사해 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즐거운 동화로 전해준다.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벌떡 꽃게탕’, ‘손자 호랑이와 곶감’, ‘그림 제사’ 네 편의 작품은 반려동물과 가족, 동물 이야기 등을 다루었다. 작품의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이야기마다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 눈높이로 친근하게 전해준다.
출판사 리뷰
환경공무관에게 감사하는 마음처럼 사랑이 커지는 동화
가족과 친구, 동물과 자연까지도 보듬는 너른 마음과 배려아이들만 보면 절로 미소를 머금는다는 조오복 작가의 첫 동화집입니다. 책의 제목으로 삼은 ‘감사해요! 환경공무관’을 포함한 다섯 편의 단편을 엮었습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유희경 작가의 삽화가 더해져 동화를 더욱 맛깔나고 풍성하게 합니다.
‘감사해요! 환경공무관’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가치 있는 일을 하지만 그 고마움을 지나치고 마는 환경공무관의 역할을 보여줍니다. 환경공무관이 하는 일을 알고 나면 감사해 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즐거운 동화로 전해줍니다.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벌떡 꽃게탕’, ‘손자 호랑이와 곶감’, ‘그림 제사’ 네 편의 작품은 반려동물과 가족, 동물 이야기 등을 다루었습니다. 작품의 주제는 각기 다르지만 이야기마다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 눈높이로 친근하게 전해줍니다.
아이들은 작품의 신나는 이야기와 함께 가족과 친구는 물론 동물과 자연까지도 보듬는 너른 마음을 키우게 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오복
2019년 아동문예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제26회 광주시민백일장 시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제3회 광주빛고을백일장 시 부문 장원을 하였습니다. 작품집으로 동화 『감사해요! 환경공무관』, 그림책 『은행잎 바람개비』, 『댕그랑 댕그랑 동어』, 『아기상어 퉁퉁이』, 동시집 『행복한 튀밥』, 『페인트칠하는 담쟁이』, 『웃는 접시』가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감사해요! 환경공무관
널 만난 건 행운이야
벌떡 꽃게탕
손자 호랑이와 곶감
그림 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