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사회,문화 > 문화
보물을 찾아라 이미지

보물을 찾아라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3-4학년 | 2023.12.08
  • 정가
  • 11,500원
  • 판매가
  • 10,350원 (10% 할인)
  • S포인트
  • 570P (5% 적립)
  • 상세정보
  • 17.2x22.5 | 0.175Kg | 92p
  • ISBN
  • 97889690265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반도는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나라이다. 그리하여 구석기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생활 도구, 유물과 유적, 성터와 궁터, 전통 음악, 춤, 놀이, 신앙, 윤리, 예술, 학술, 정치 등의 수많은 소산물이 곳곳에 남게 되었다. 조상의 얼이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가 보자. 그리고 우리에게 무어라고 말하는지 귀 기울여 들어보자.

  출판사 리뷰

문화유산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아는 만큼 보이는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문화유산은 조상이 걸어온 삶의 흔적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구성 요소이며, 또한 다음 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자산이다.
한반도는 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나라이다. 그리하여 구석기 시대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생활 도구, 유물과 유적, 성터와 궁터, 전통 음악, 춤, 놀이, 신앙, 윤리, 예술, 학술, 정치 등의 수많은 소산물이 곳곳에 남게 되었다.
이 책에는 열 가지의 문화유산이 소개되고 있다. 특별히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작가들이 그들 주변의 문화 유적지를 답사, 견학하고 여러 자료를 덧붙여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낸 것이다.
‘검단리 지석묘군’은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이다. 진수는 새끼 고양이를 따라갔다가 청동기 시대로 이동하게 된다. 진수는 마을의 움집에 들어갔다가 엄마를 간호하는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어 당시의 매장 문화를 배우게 된다.
‘울산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은 조선 영조 임금 때. 이의창이 지은 집으로, 그의 후손 이재락은 그곳을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삼고 활동하였다.
‘화정 천내 봉수대’는 조선시대의 봉수대 유적지이다. 울산은 지리적으로 외부의 침입이 잦았던 곳으로 긴급 상황을 전하기 위해 동해안 곳곳에 봉수대를 설치했다. 천내 봉수대는 그중 가장 중요한 곳인데, 당시의 절박한 상황이 큰노미를 통해 독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이휴정’은 아름다운 정자인데,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웠던 이한남이 지은 것이다. 그러나 불에 타 버리는 바람에 손자인 이동영이 다시 짓고 이미정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어사 박세현에 의해 이휴정으로 다시 바뀌게 된다. 이동영은 벗 박창우와 함께 그곳에서 시를 짓고 제자를 가르치기도 했다.
‘울산 향교’는 조선 선조 때 처음 세워졌는데, 임진왜란 때 불타서 24번이나 보수하여 지금 모습이 되었다. 작가는 어린이들의 향교 스테이 이야기를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 주고 있다.
‘학성이씨 현령공파 절송공 묘 출토유물’은 조선 시대 이충립 장군의 출토 유물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은 박물관에 갔다가 시간 이동을 하게 되어 이충립 장군의 장례 행렬을 따르게 된다. 장군의 유물이 어떤 과정을 통해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처용암’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 외황강 하구에 떠 있는 바위섬에 전해지는 전설을 동화로 꾸민 것이다. 주인공은 처용을 만나 바위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다. 왜 망해사와 처용이 관련 있는지 그 설명도 함께 들어 있다.
‘망해사지 승탑’은 중생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망해사 스님들의 이야기이다. 헌강왕의 명으로 동해가 보이는 영축산 자락에 세워진 망해사는 많은 사람이 찾는 유명한 절이 되었다. 그곳 스님들의 중생에 사랑은 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헌신적이었다.
‘태화사 십이지상 사리탑’은 태화사 입구에 서 있는 사리탑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라 왕들은 자장 스님이 세운 태화사에 머물곤 했는데, 그중 용왕을 만난 왕이 수로를 만들어달라는 용왕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 나라에 전란이 이어지자, 태화사 주지 스님은 십이지상을 새긴 사리탑을 만들어서 태화사 입구에 놓아 사람들이 보게 한다. 그 후로 바다 용왕이 찾아오는 일이 없어졌다고 한다.
‘석남사 승탑’은 스님의 유골이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세운 석남사 탑에 관한 이야기이다. 게임 중독에 빠진 상우는 승탑을 돌며 자신을 돌아본다. 그러자 승탑에 까치가 날아와 앉더니 깍깍거린다. 용기 내라고 응원해 주는 것 같아서 상우는 활짝 웃는다.
문화재를 동화로 꾸며 소개하므로 전혀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고, 또한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책이다. 문화재는 우리의 소중한 보물이면서 또한 외국인에게도 매력 있는 관광자원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민족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고, 아울러 지금 그들이 향유하는 문화가 또한 미래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숨겨진 더 많은 보물에 관해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울산창작동화 실바람문학회

지은이 : 장세련
창주문학상과 아동문예문학상 동화 당선으로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시크릿 키》, 《내가 왜요?》, 《황금똥을 누는 고래》, 《마성에 새긴 약속》, 《마법의 지팡이》, 《채욱이는 좋겠다》 등 다수가 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어》는 일본어로 번역되어 구마모토 현 쇼케이 대학의 한국어학과 교재로 채택되었습니다. 울산문학상, 울산펜문학상, 동요사랑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울산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 작업과 글쓰기 지도를 하며, 어른 대상의 독서 강좌도 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정임조
울산시 울주군에서 태어났으며,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가 당선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초록 대문 집에 편지가 오면』, 『우리 엄마 바꾸기』, 동화집 『안녕하세요 소나무 할아버지』 등이 있으며, MBC창작동화대상, 서덕출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영주
청주에서 태어나 서울 강릉 울산을 거쳐 경주에 살고 있습니다. 서울대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전래동화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울산대에서 아동문학교육, 부모교육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동의 환상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가 좋아 동화를 쓰기 시작하여, 『가뭄에 비 내리고 천벌 받은 용왕 아들』, 『북채와 망원경』, 『달이 태양을 가릴 때』, 『깨어져 빛나는』, 『금박댕기 아가씨와 세 친구』 등을 펴냈습니다. 대교학술총서 중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전래동화 새롭게 읽기』를 집필하였습니다.

지은이 : 김이삭
2005년 《시와시학》에 시 「전어」외 20편으로 데뷔,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동화)와 제9회 푸른문학상(동시)을 받아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서덕출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울산작가상, 해양수산부 창작부문 문학상을 수상했다.지은 책으로 『바이킹 식당』, 『고양이 통역사』, 『여우비 도둑비』, 『우시산국 이바구』, 『과일 특공대』, 『감기마녀』, 『공룡 특공대』, 『우리 절기 우리 농기구』, 『바다 탐험대』 동시집과, 『거북선 찾기』 외 2권의 동화집, 청소년 시집 『마법의 샤프』, 그림책 『외고산 옹기장이』,『바다로 간 수박』, 『상추로 쌓은 탑』, 『고양이 빌라』, 『길고양이 초코와 파이』, 기획도서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고사성어』가 있다. 현재 울산의 여러 도서관에서 동시와 그림책 창작 수업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엄성미
울산에서 태어났으며,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용말바위 아기장수』 외 다수가 있으며, 동화 일러스트 작업도 함께 하고 있다.

지은이 : 최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아동문예』로 등단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노란 리본』 외 5권과 동시집 1권이 있으며, 샘터상, 천강문학상, 울산문학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미정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2013년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을 받고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아이들이 책을 읽고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질 때를 가장 행복해하며 늘 행복한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2022년과 2023년 아르코 발표지원에 역사동화 『연지』와 『발놀이 이야기꾼』이 연이어 선정됐으며, 『꼴찌 아파트』는 2023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바퀴벌레 등딱지』, 『대왕문어 추격대』, 『가슴에 별을 품은 아이』,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꼴찌 아파트』, 『안개요괴』가 있습니다.

지은이 : 조영남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으며, 『아동문예』로 등단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왕! 왕! 으뜸 왕 이야기』, 『칭찬 할머니』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수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으며, 김유정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첫 시집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은이 : 이이새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으며, 2017년 울산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목차

1. 너럭바위 밑 세상 -검단리 지석묘군 김영주
2. 모과 향기 나는 집으로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김이삭
3. 봉수군 큰노미 -화정 천내 봉수대 엄성미
4. 자네, 편히 쉬고 있는가? -이휴정 이수진
5. 달 토끼의 향교 스테이 -울산향교 이이새
6. 보물아, 땅속에서도 숨 쉬었구나 -학성이씨 현령공파 절송공 묘 출토유물 장세련
7. 복숭아 화관을 쓴 왕자 -처용암 정임조
8. 스님의 큰 사랑 -망해사지 승탑 조영남
9. 용금소 속 물고기 -태화사지 십이지상 사리탑 최미정
10. 신나는 투어, 승탑을 만나다 -석남사 승탑 최봄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