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함께라면 행복할 거야 이미지

함께라면 행복할 거야
좋은땅 | 3-4학년 | 2023.11.28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109Kg | 84p
  • ISBN
  • 979113882527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내 영혼의 조각보』에 이은 이정옥 저자의 첫 시집이다. 저자 이정옥은 평생을 아이들 곁에서 그들의 꿈을 꾸며 살아왔다. 고운 햇살과 어깨동무하며 나풀나풀 춤을 추는 봄의 새싹 같은 아이들. 수많은 아이들을 돌보며 함께 있음에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던 것처럼 어느덧 자라 세상에 나아가는 아이들이 이 시집을 통해 용기와 힘을 얻었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걱정 없이 웃을 수 있었던 천진난만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그의 시는 어려운 순간을 이겨 낼 희망을 심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고운 햇살과 봄의 새싹 같은 아이들을 위한 동시집
세상에 나아갈 아이들에게 용기를


시는 간결한 문장으로도 큰 울림을 준다. 그중에서도 동시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천진하게 세상을 바라보고 창의력 있는 표현으로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짚어 주기도 한다. 이정옥 저자는 이 책에 세상에 나아가는 아이들이 이 동시 한 편, 한 단어, 한 문장 속에서 힘과 용기를 얻으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보았니’, ‘2부 들어 보렴’, ‘3부 생각하며’, ‘4부 기다리면’, ‘5부 꽃이 필 거야’이다. 저자 이정옥의 인생에는 아이들이 가득했다. 농번기 탁아소에서 일을 하며 돌 지난 아이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의 아이들의 엄마, 선생님, 친구가 되었다. 항상 아이들과 함께한 덕에 동심을 잃지 않을 수 있었을까. 그의 시는 유독 걱정 없이 마냥 즐거웠던 유년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오빠 따라 졸졸
학교 가는 길

엄마가 주신 500원
막대사탕 하나 샀다

너 한입
나 한입

아, 맛있다
새콤달콤

종 치겠다
뛰어
- 「용돈」 전문

500원 하나에도 즐거웠던 시절이 있었다. 학교를 가고 친구들을 만나고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했던 시절을 지나 어른이 된 아이들에게 저자는 오색찬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세상을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 주는 이 시집은 메말랐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정옥
1956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으며 2012년 문예사조로 수필 등단, 2014년 경남기독문학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아동독서지도사와 작가로서 지역아동센터와 도서관, 선비문화체험학교에서 편지쓰기 특강을 했다. 2022년에는 첫 수필집 『내 영혼의 조각보』를 출간했다. 지역문학 필봉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산청문인협회와 (사)한국편지가족 부산경남지회 편지가족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편지가족편지쓰기대회 은상과 전국주부글잔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기타 그 외에 다수 입상했다.

  목차

추천사
시인의 말

1부 보았니
신호등
운동회
학교 가는 풍경
마술
두 자매
용돈
보았어요
운동장 이야기
하늘의 아이들
만만세
얼굴
무궁화

2부 들어 보렴
봄 오는 소리
네 하면
참새들의 밥상
단풍
한 둘 셋
봄 향기
내 이름 불러 주면
할미꽃
논두렁 밑에서
요렇게 말해 봐
소꿉놀이
달팽이 집

3부 생각하며
물음표 하나
물음표 둘
새벽에 내리는 비
신발
말의 힘
매미
초록 잎 의자
일요일
고목나무
구름
수국
거짓말
그림자

4부 기다리면
물레방아 꽃
준이와 친구들
모래놀이
소풍 가는 날
괜찮은데
마지막 시간
소곤소곤
너도 아프니
바람
초록 이파리의 노래
그 한마디
오월의 숲속

5부 꽃이 필 거야
약속 지키는 우리 집
소풍 가방
마음

함께라면 행복할 거야
오월이 좋다
민들레
미래
키 작은 도토리나무
꿈꾸는 아이
편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