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을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 느꼈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들려줄 수 있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성장해 가는 어린 시절을 담은 그림책이다. 모든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유년의 기억을 소환하고, 또 그 기억을 우리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감성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자연 속에서 성장해 가는 어린 시절을 담은 그림책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유년 시절의 기억을 소환하는 그림책 누구에게나 유년 시절의 기억은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전라남도 보성의 시골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는 어른이 되어서도 그 시절의 아름다운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장독대에 올라선 눈사람과 첫눈 밟는 소리, 시냇가에 핀 버들강아지와 집 뒤뜰 커다란 살구나무까지...
저자가 어린 시절 만났던 하루하루의 모든 일상은 어른이 된 지금도 더욱더 생생히 기억납니다. 그건 아마 돌이켜보면 자연 속에서 보고, 듣고, 만지면서 우리의 모든 감각기관을 통해 다시 느끼고, 부딪치고, 놀고, 배웠던 기억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에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많은 것을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 느꼈던 여러 가지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들려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자연 속에서 성장해 가는 어린 시절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모든 엄마 아빠의 아름다운 유년의 기억을 소환하고, 또 그 기억을 우리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는 감성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미진
전남 보성 시골마을에서 태어나 푸르름이 가득한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감성 그림책입니다. 지은이 「김미진」이 들어간 책을 내보는 게 막연한 꿈이었던 주근깨 소녀가 잡티 그득한 아줌마가 되어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