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천의 오봉산 자락, 복숭아마을에서 펼쳐지는 한글대모험. 이 책은 기존의 한글 교육방식과 다른 정음 한글의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가르치며 공부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지은 책이다. 인천도림초등학교를 비롯해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유치원 등 교사와 학부모가 모여 직접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익힌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었다.
한글 보물을 빼앗아간 어둠의 마왕에 맞서 오봉 도령과 도림 낭자, 복숭아마을이 한 글자씩 다시 찾아오는 신나는 모험담이다. 쉽고 단순한 이야기 속에 한 글자씩 재미있게 만나다 보면, 한글이 가지고 있던 탁월한 이치가 눈에 보이고 목소리로 나오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한 글자씩 찾을 때마다 아하! 깨닫는 신나는 한글대모험
인천의 오봉산 자락, 복숭아마을에서 펼쳐지는 한글대모험. 이 책은 기존의 한글 교육방식과 다른 정음 한글의 새로운 교육방식으로 가르치며 공부한 현직 초등학교 교사들이 지은 책이다. 인천도림초등학교를 비롯해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유치원 등 교사와 학부모가 모여 직접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익힌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었다.
한글 보물을 빼앗아간 어둠의 마왕에 맞서 오봉 도령과 도림 낭자, 복숭아마을이 한 글자씩 다시 찾아오는 신나는 모험담이다. 쉽고 단순한 이야기 속에 한 글자씩 재미있게 만나다 보면, 한글이 가지고 있던 탁월한 이치가 눈에 보이고 목소리로 나오게 될 것이다.
아직 한글을 배우지 않은 유아동에게는 처음 만나는 한글로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며, 한창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는 한글 공부의 즐거움과 함께 한글의 창제 원리를 몸으로 익히게 되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더한 책
‘ㄱ, ㄴ, ㄷ, ㄹ 은 그냥 외우는 것이었다.’ 라고 생각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복숭아마을 한글대모험>은 자음(닿소리) 19개, 모음(홀소리) 29개가 각각 일정한 원리를 가지고 작동하는 엄연한 글자라는 사실을 재미있는 동화로 보여준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저자들이 가진 전문성과 한글에 대한 애정 때문이다. 이은숙 외 3명의 글 저자는 모두 20년 이상 근무 중인 초등학교 현역 교사이다. 특히 ‘정음 한글’을 공부하면서 훈민정음의 제자(製字)원리에 입각한 한글 교육을 익혔다. 훈민정음의 제자원리란 인간과 세상, 자연과 우주가 함께하는 유기일원적 사상에 기반한 것으로 한 글자, 한 글자가 이 세상을 담고 있음을 뜻한다.
흥미진진한 옛 이야기의 형식에, 마법구슬과 글자보물을 찾아나서는 모험 스토리, 그리고 각 장마다 들어간 입에 척척 붙는 한글시는 그저 읽고 듣는 것만으로도 한글을 한 글자씩 깨우치게 만든다. 자음과 모음이 모두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미취학한 유아동이 한글을 처음 익히는 데도 아주 유익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은숙, 이영주, 주은혜, 황상희
20년 이상 초등교사로 근무했으며 2021년 도림초등학교 1학년을 맡으며 함께 한글지도를 하였습니다. 특히 정음 한글을 공부하면서 정음 한글을 기반으로 한 한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목차
추천의 글 (박규현 양평자유발도르프학교 교장)
머리말
복숭아마을 한글대모험
부록
정음한글 문자도
하늘에서 온 글, 한글 (한글날 기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