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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애리
작고 외로운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이었던 어른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어른과 아이는 언제나 연속 선 상에 있고 그 경계가 모호하다고 믿습니다. 아이들이 어른인 자신을 상상하며 안도하고 어른들이 아이인 자신을 생각하며 위로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는 세상을 위한 메세지를 만듭니다.
제 1부 : 낯선 섬의 아이
1. 추격전_11
2. 모래 폭풍을 몰고 온 여자_25
3. 꿈이 말하는 것_44
4. 납치_57
제 2부 : 천사의 보관고
5. 흰 옷 입은 어른들_71
6. 메세지_79
7. 눈 속으로_88
8. 배신자_99
9. 변하지 않는 것_109
10. 천사_119
프롤로그
작가의 말
손만 뻗으면 닿는 거리_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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