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소리글자의 꿈  이미지

소리글자의 꿈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동시
아동문예사(세계문예) | 3-4학년 | 2023.11.2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19.8 | 0.177Kg | 136p
  • ISBN
  • 979115913421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소영
제주 출생. 1984년 《교육자료》에 고 박재삼 시인의 초회 추천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1988년 《아동문예》에 동시, 1993년 《한국시》에 시로 등단하며 문단에 나왔다.한국문인협회, 한국펜문학회제주지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제주문인협회, 제주아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제19회 제주문학상을 받았다.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추억이 사는 연못』, 『파도야 바다가 간지럽대』, 『소리글자의 꿈』, 시집 『어느 기우뚱대던 날의 삽화』, 『소금꽃』, 『기억의 숲으로 들어가다』가 있다.

  목차

제 1 부
그네 타는 오리이불

시인의 말-6
가로수 그림자-14
숨바꼭질-16
그네 타는 오리이불-18
체중계의 무게-19
찾았다 봄!-21
숨은그림찾기-22
작대기 하나가-24
철새 도래지-25
참기 연습-26
병원 옥상에 온 바람-28
바다인 줄 아나 봐-30

제 2 부
할머니한테 배웠다

아시잠-32
할머니한테 배웠다-34
동그라미 세상-37
가로수라는 이름으로-38
분가루-40
어디로 돌아가셨을까?-42
나중에-44
기억 보따리-45
누군가에겐-46
두루마리 웃음-48
우리 엄마처럼-50
시골 빈 집-52
말은 못해도-54

제 3 부
행복한 그루터기

분홍 나팔소리-56
행복한 그루터기-58
그 모습 그대로-60
해바라기와 이끼-62
숲에 서면-64
먼저 말을 걸기만 하면-66
샐비어 꽃등-69
여름날의 풍경-70
얼음땡놀이-72
풀꽃 하나가-74
나뭇가지 하나를 위해-76
그냥 지나친 일-78

제 4부
우산이 되고 싶은 날

우산이 되고 싶은 날-80
모두 정답이네요-82
겨루기-84
2월 이야기-87
거짓말도 못하겠다-88
할머니 장터-90
자벌레의 하루-92
줄다리기-93
골목 바람-94
달력이 다 했다-96
별이 돋는 밤-98
잠도 안 잤나 보다-100

제 5 부
지금쯤 어땠을까?

공식 만들기-102
지금쯤 어땠을까?-105
잊지 못할 그날-106
빈 집-108
많이도 견디고 있었구나-111
부끄러움에 더하기-112
도꼬마리 하나가-114
함박눈 온 날 아침-116
너도 한 번쯤-118
거리 두기-121
나도 모르게-122
소리글자의 꿈-124

감상을 돕는 글 문삼석-126
부끄럼을 느낀다는 것은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