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꿈처럼 상상력이 가득하면서도 나의 일처럼 친숙한 이야기들을 가득 품은 김 숙 작가의 동화집이다. 제목이 된 ‘수상한 검은 가방’을 포함한 다섯 편의 단편을 엮었다. 오랜 친구를 마주하듯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김지영 작가의 삽화가 더해졌다. 각각 다른 주제의 작품들이지만, 모두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야기에 담긴 가족을 향한 사랑과 꿈을 향한 도전, 내 몸의 소중함 등이 아이들 마음에 스며들어 꿈꾸고 성장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갑자기 수상한 검은색 가방을 들고 나가는 아빠의 정체?
아이들 가슴에 사랑과 꿈을 심는 흥미롭고 짜릿한 이야기꿈처럼 상상력이 가득하면서도 나의 일처럼 친숙한 이야기들을 가득 품은 김 숙 작가의 동화집입니다. 제목이 된 ‘수상한 검은 가방’을 포함한 다섯 편의 단편을 엮었습니다. 오랜 친구를 마주하듯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김지영 작가의 삽화가 더해진 ‘책 먹는 고래’ 제46권입니다.
매일 잔소리하는 엄마 대신 내가 원하는 엄마를 빌려 함께 지내보는 <자판기 엄마>, 검은 가방을 들고 어디론가 나가 버리는 아빠의 뒤를 밟는 <수상한 검은 가방>, 막내의 건강한 탄생을 위한 덤벙거리는 아빠의 분투기 <덤벙 대장 아빠>, 높은 곳에 오르겠다는 꿈을 향한 험난한 여정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밥을 먹지 않는 몸의 주인 난다와 배가 고픈 몸속 꼬록이의 만남 <신난다의 꼬록이>까지, 어린이 눈높이로 펼쳐내는 신나는 이야기들입니다. 각각 다른 주제의 작품들이지만, 모두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이야기에 담긴 가족을 향한 사랑과 꿈을 향한 도전, 내 몸의 소중함 등이 아이들 마음에 스며들어 꿈꾸고 성장하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숙
광주교육대학교대학원 아동문학교육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화향기 동시향기>에서 동화 『마네킹 엄마』, <문예사조>에서 시 『국화』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동천 문학상, 새전북신문 문학상을 받았습니다.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나주문인협회, 초록동요 회원으로 활동 중입니다.출간한 책으로 동화집 『말을 먹는 물고기』, 그림책 『웃음의 나라 노리』가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1. 자판기 엄마
2. 수상한 검은 가방
3. 덤벙 대장 아빠
4. 저 높은 곳을 향하여
5. 신난다의 꼬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