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와 아이를 위한 특별한 여행책 세트>는 세계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만날 수 있는 두 권의 책을 함께 묶었다. 각기 다른 분야의 책이지만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이어져 있으며,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들로 골랐다.
《기차 타고 부산에서 런던까지》는 부산에서 출발해 러시아, 독일, 벨기에, 프랑스를 지나 영국 런던까지, 각국 주요 도시의 유명한 장소들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논픽션 그림책이다. 온 가족이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실제 여행을 준비할 때 참고하기도 좋다.
《서른 살에 스페인》은 젊은 시절 배낭 여행으로 다녀온 유럽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 에세이다. 혼자 여행을 떠나던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것은 물론, 아이와 함께 읽고 스무 살이 넘은 아이가 혼자 떠날 미래의 여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기차 타고 부산에서 런던까지2020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2020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부산에서 출발해 러시아, 독일, 벨기에, 프랑스를 지나 영국 런던까지 각국 주요 도시의 유명한 장소들을 생생하게 만나는 논픽션 그림책. 다양한 기차의 안과 밖은 물론, 보름 동안 기차를 타고 세계 각국을 이동하는 풍경을 사실적이면서도 아름답게 담아내 실제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각국 주요 도시의 위치와 명소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여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외국 여행을 앞두고 온 가족이 함께 보기에도 좋다.
서른 살에 스페인스페인 마드리드, 알함브라,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20일 간의 여행기다. 박물관, 미술관, 식물원, 서점, 건축물 보기를 좋아해서 스페인 여행지의 랜드마크는 물론 소소한 현지 명소들도 찾아 나선다. 현지 맛집 탐방을 즐기고 때론 현지 식자재를 조달하여 직접 해먹기도 하고, 한국에서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꽃장식도 해본다. 여행지의 일상을 매력적으로 담아내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눈길을 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은주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하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과 통통 튀는 목소리와 생기 넘치는 발걸음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책을 읽고, 무언가를 끄적거리는 것을 행복해하며 마음이 허허로울 때면 여행을 다니고,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을 즐긴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손으로 그려 봐야 우리 땅을 잘 알지(공저)》, 《신통방통 수원 화성》, 《GO GO 카카오맵스》, 《기차 타고 부산에서 런던까지》, 《우리나라 도시 지도책》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최지수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발하게 활동중인 갯강구 작가는2016년 <갯강구씨 오늘은 어디가요>,2020년 <서른 살에 스페인>을 통해여행과 공간을 쓰고 그려왔다.‘갯강구’라는 필명처럼 공간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찾아내도록 만드는 도술을 가진 작가이다.
목차
기차 타고 부산에서 런던까지
서른 살에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