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에게 수학이 사실 재미있고 친근한 과목이라는 걸 알려주는 동화책이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이 수학을 다루는 모습을 보면서 수학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다. 지루하고 어렵기만 했던 수학이 멋지고 대단한 과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서는 암호를 만들고 풀어내는 방법처럼 수수께끼 같은 곳에서 찾아낼 수 있는 수학이 등장한다. 우리가 무심한 듯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 모든 곳에 수학이 숨겨져 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서는 이런 수학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여러 수학 문제들을 풀어내는 것은 당연하다.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와 인지발달 능력을 위해 꼭 필요한 과목이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을 읽고 나면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수포자’에서 탈출할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수학 탐정단의 여덟 번째 이야기! 왕실의 보물을 지켜라!수학 탐정단의 조던과 저스틴, 스테파니와 캐서린은 영국 런던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함께 회사를 설립한 캐서린의 아빠 뒤센 씨, 저스틴의 아빠 그랜트 씨, 그리고 하웰 씨가 회사의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런던으로 가는 출장에 함께하기로 한 거예요. 모두가 설레는 마음을 안고 런던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런던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어요. 얼마 전부터 런던에 테러를 일으킬 거라는 암호들이 발견되어 온 탓에 뒤숭숭했죠. 다행히 하웰 씨 덕분에 영국의 경찰 보비 씨가 수학 탐정단과 함께 여행하며 아이들을 보호하기로 합니다.
런던에서의 여행은 꿈만 같았어요. 모두가 들뜬 마음으로 꿈에 그리던 ‘하이드 파크’, ‘버킹엄 궁전’, ‘블레츨리 파크’ 등 런던의 여러 관광지를 구경했죠.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테러의 위협이 수학 탐정단 아이들에게 덮쳐왔어요.
수학 탐정단, 더 나아가 런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쪽지들이 런던 곳곳에서 발견되고, 실제로 소동이 일어나기도 하자 모두의 불안감이 높아져만 갑니다. 과연 이 모든 일을 벌이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그리고 그 목적은 무엇일까요?
테러의 위협에 맞서 대응하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여덟 번째 이야기와 함께 수학 실력도 키워나가 보세요.
수학은 멀리 있지 않아요! 바로 여러분의 눈앞에 있답니다.‘수포자’라는 단어는 어느 순간부터 우리 아이들의 교육에서 흔하고 자연스러운 단어가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빠르면 초등학교 3~4학년부터 아이들은 수학을 포기하기 시작합니다. 그만큼 수학은 아이들이 피하고 싶고, 하기 싫어하는 과목 중의 하나입니다. 왜일까요? 어느 순간부터인가 수학이라는 과목이 무작정 문제만 많이 푸는 과목, 시험을 잘 보기 위해 공부하는 과목, 일상생활과 동떨어져서 왜 배우는지 모르겠는 과목이 되어버려서가 아닐까요? 요약하자면 수학이 ‘재미없는 과목’이 되어버렸기 때문일 것입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은 이런 아이들에게 수학이 사실 재미있고 친근한 과목이라는 걸 알려주는 동화책입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이 수학을 다루는 모습을 보면서 수학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세요. 지루하고 어렵기만 했던 수학이 멋지고 대단한 과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서는 암호를 만들고 풀어내는 방법처럼 수수께끼 같은 곳에서 찾아낼 수 있는 수학이 등장합니다. 우리가 무심한 듯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 모든 곳에 수학이 숨겨져 있다는 게 믿어지시나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서는 이런 수학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 수학 문제들을 풀어내는 것은 당연하죠.
수학은 논리적인 사고와 인지발달 능력을 위해 꼭 필요한 과목입니다.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을 읽고 나면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수포자’에서 탈출할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수학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초등학생이라면 공감할만한 학교 생활 이야기와 고민들우리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괴롭히는 건 어려운 수학 과목만이 아닙니다. 친구들과의 관계, 선생님과의 관계를 비롯한 고민과 걱정 등 다양한 요인들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힘들게 만듭니다. ‘친구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그 친구의 잘못을 모른 척 그냥 지나쳐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하면 친구가 잘못을 뉘우치고 올바르게 살아가게 할 수 있지?’, ‘친구들과 어떻게 하면 단합해서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같은 고민은 항상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죠.
초등학생들의 고민이라고 간단한 문제인 건 아닙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매우 큰 고민이죠. 이 고민들이 즐겁고 행복했던 학교를 한순간에 괴롭고 고통스러운 공간으로 바꿔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도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이런 문제들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에 우리 아이들도 많이 공감할 것입니다. 지혜롭고 용기 있게 문제를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생활의 고민들과 마주할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우리는 6학년으로 올라가기 전에 특별한 여행을 가게 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20분이 더 흘렀는데도 열차는 여전히 출발하지 않고 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데이비드 콜
어렸을 때부터 수학에 관심을 보였고, 대학에서 수학과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습니다. 대학생부터 초등학교 수학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애정을 나누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여러 해 동안 여름 수학 캠프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도 좋아했던 저자는 수학과 글쓰기가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는 멋진 방법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둘을 함께 엮어낸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시리즈로 꿈을 이룬 저자처럼 여러분도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을 통해 꿈을 키워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