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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물건을 깜박깜박해요
민트래빗 | 3-4학년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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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이 필요한 2학년 은서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일본의 많은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인기를 끈 「학교가 좋아」 시리즈 중 하나이다. 학교생활 중 흔하게 벌어지는 일들을 소재로 한 「학교가 좋아」 시리즈는 아이들이 학교 선생님,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자기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데 특별한 계기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전한다.

『나는 물건을 깜빡깜빡해요』에서 담임선생님은 평소 반 아이들이 물건을 깜빡하고 오면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부터 생각해 보세요.”라고 말씀하신다. 이제 은서와 민지는 이번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스스로 물건을 챙기기란 아직 어려운 일이다. 은서처럼 자주 깜빡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이 책과 함께 스스로 물건을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생각해 보자.

  출판사 리뷰

“오늘도 물건을 깜빡하고 집에 두고 왔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일본 「학교가 좋아」 시리즈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


학교에 챙겨 가야 하는 물건을 자주 깜빡하는 은서. 그와 달리 무엇이든 야무지게 잘 챙겨 오는 단짝 친구 민지. 민지는 은서가 물건을 깜빡하고 두고 오면 자신의 물건을 빌려주거나 좋은 해결책을 떠올리며 언제나 도움을 준다. 국어 교과서를 집에 두고 온 그 날도 은서는 항상 그래 왔듯 민지의 도움을 받으려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민지의 낌새가 이상하다……!

『나는 물건을 깜빡깜빡해요』는 스스로 물건 챙기는 습관이 필요한 2학년 은서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일본의 많은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인기를 끈 「학교가 좋아」 시리즈 중 하나이다. 학교생활 중 흔하게 벌어지는 일들을 소재로 한 「학교가 좋아」 시리즈는 아이들이 학교 선생님,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자기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데 특별한 계기는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전한다. 『나는 물건을 깜빡깜빡해요』에서 담임선생님은 평소 반 아이들이 물건을 깜빡하고 오면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부터 생각해 보세요.”라고 말씀하신다. 이제 은서와 민지는 이번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스스로 물건을 챙기기란 아직 어려운 일이다. 은서처럼 자주 깜빡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말이다. 이 책과 함께 스스로 물건을 챙기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생각해 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구스노키 시게노리
아동문학 작가. 1961년생으로 도쿠시마에 살고 있다. 초등학교 교사,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 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청소년 독서 감상문 전국 콩쿠르 과제 도서’로 선정된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를 비롯해 본 작품과 같은 시리즈로 간행한 『내가 잘하는 건 뭘까』가 ‘제29회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에서 ‘비바카스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선정작, 수상작이 있다. 『만점짜리 도시락』 『진짜 친구』 『두근두근 달리기하는 날』 등 교과서 수록작을 포함한 130여 권의 작품이 일본 및 해외에 널리 소개되었다.2021년에는 그림책과 그림책에 관련된 모든 이를 응원하는 ‘그림책 응원 프로젝트~YELL 2021~’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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