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학교가 깨어났다  이미지

학교가 깨어났다
동시우체국 동시집
학이사어린이 | 3-4학년 | 2023.10.05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0.5 | 0.166Kg | 128p
  • ISBN
  • 97911585444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린이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어린이에게 동시를 배달하는 동시우체국 소속 동시인 다섯 명의 합동 동시집이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신영희, 육하윤 작가가 아이들의 새 학기를 동시로 응원하기 위해 펴냈다.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와 친구,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준다.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동시를 읽고 자신들의 느낌을 표현한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출판사 리뷰

아아, 각 반에 안내방송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님들의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준비했습니다


“동물 모양/ 연필과 지우개를/ 잔뜩 들고 왔다 갔다 했더니/ 금방 손수레가 가득 찼다// 드디어/ 입학 준비 끝// 열 밤만 자고 나면// 나도 이제 학교 간다!”(16~17쪽, 「입학 준비」 중에서)

입학식 준비물 사러 간 큰 마트, 빨간 가방과 신주머니를 담는다. 공책, 필통, 풀을 챙겨 넣는 엄마와 하얀 실내화 발에 신겨 보는 아빠 사이에서 동물 모양 연필과 지우개를 담으니 어느새 손수레가 가득 찼다. 입학 열 밤 전날, 설레는 준비 과정이다.

아이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들이 모였다. 졸고 있던 학교를 왁자지껄 깨우는 쉬는 시간 풍경부터 소풍날, 급식실과 하품 새어 나오는 방학 숙제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 속 아이들의 이야기를 동시로 그려낸다.

정연숙, 조미애, 신여다야, 육하윤, 신영희 작가가 모여서 펴낸 만큼 학교에서 보내는 사계절에 딱 맞는 동시집이다. 여기에 20여 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손 그림도 담아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때로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때로는 선생님의 입장에서, 때로는 청개구리의 입장에서도 흘러가는 동시는 교훈을 남기기보다 함께, 또 즐겁게 이야기 나누게 만든다. 급식실로 질서 있게 입장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맛보길 바란다. 든든한 동시 한 그릇이면 개학 준비 끝이다.

[머리말]

아아, 각 반에 안내방송 드립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새 학기를
응원하기 위해

학교에서
특별히 초대한
동시 나라
일등 요리사님들의

『학교가 깨어났다』
급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1학년 1반
꿈 건강검진 하는 날

꽃들 사이를 날아다니며
꿈의 크기를 재는
노랑나비 선생님 뒤에서

까치발 든 제비꽃이 외쳐요

“선생님 제 꿈은 얼마큼 컸어요?”

- ‘얼마큼 컸어요?’ 중에서

12시 땡, 하면
급식실로 달려가는
나는야, 급식 신데렐라

(중략)
“골고루 먹어야 쑥쑥 큰다.”
선생님 말씀에

시금치를 들고
‘먹어, 말어?’
고민하다

용기 내 한 입 먹어보니
음! 쑥쑥 크는 맛도 괜찮네

- ‘먹어, 말어’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조미애
구미에서 태어났어요. 동시집 『친구야 동시랑 놀자』와 동화집 『내 이름은 보라 나팔꽃』 을 펴냈어요. 현재는 경운대학교 교수로 있으며, 윤동주 탄생 기념 공모전에서 수필부문 대상을 받았어요.

지은이 : 신여다야
구미에 살면서 동시집 『와르르 봄이 쏟아졌다』, 『따뜻한 책 한 끼』 와 그림책 『할아버지의 정원』, 『제제와 킹콩』 을 펴내고 아이들과 가까이 지내고 있어요.

지은이 : 신영희
부산에서 태어났어요. 구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40년간 아이들과 함께 생활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아빠와 나무』가 있으며, 시와 동시를 쓰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지은이 : 정연숙
경북 선산에서 태어났어요. 지금은 경북 칠곡군에 살면서 시와 동시를 쓰고 문해 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시집 『뻐꾸기가 한낮에 우는 이유』 가 있어요.

지은이 : 육하윤
경북 구미에서 태어났어요. 상주에서 시골 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있어요. 매일 순진하고 예쁜 아이들과 함께하며 동시를 쓰고 있어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답니다.

  목차

봄 _ 정연숙
목련 / 3월 / 입학 준비 / 둥지 / 꾀병 / 학교 한 바퀴 / 학교가 깨어났다 / 예방접종 / 출장 가는 선생님 / 공개 수업 / 얼마큼 컸어요? / 봄 소풍 가요

여름 _ 조미애
몽당연필 / 여름은 변덕쟁이 / 얼음 냉장고 / 우리 학교 운동장 / 먹어, 말어 / 두근두근 콩닥콩닥 / 작은 친절 / 1등 도시락 / 시냇물 / 봐준다 / 좋아 / 캠핑 / 꿀맛 여름

가을 _ 신여다야
방학 숙제 / 처음 보는 목소리 / 의자 / 코딱지라도 튕기지 말걸 / 방과 후 미술 / 독서 퀴즈 대회 / 학예회 / 단체 줄넘기 연습 / 하늘로 간 용 / 어이없다 / 숲속 생태 체험 / 아빠는 5학년

겨울 _ 육하윤
12월이 되면 / 겨울 방학 / 술래잡기 / 눈썰매장 / 책거리 / 겨울이 싫다 / 일일생활계획표 / 책상 / 6학년 언니 오빠들에게 / 봄방학 / 늦잠 자는 날 / 빗방울로 만나 / 쉼표 / 내 짝꿍 / 너무 궁금해

계절 속 이야기 _ 신영희
인사나무 / 심부름 / 질문 그만 / 마스크 행진 / 궁금해 / 누구니 / 자라네 / 외롭지 않아 / 책가방 / 보내주세요 / 내가 먼저 / 기다려 주세요 / 운동장 소풍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