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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윤경
1954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책을 즐겨 보시던 아버지에게서 고전소설 이야기를 아주 어릴 적부터 듣고 자랐습니다. 산바람 시냇물 소리에 시심을 키워 1996년 『문학공간』으로 등단하였습니다. 시집으로 『빈터』와 『눈부신 고독』이 있으며,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1부 비 온 후 아침
노란 옷 자랑 / 비 온 후 아침 / 그럼, 어때 / 물어보나 마나 / 빨간 단추꽃 / 딱밤 게임 / 지각한 해님 / 글쎄, 꼬리가 많다고 / 모래밭 / 발신 가게 / 꾹~ 참았어 / 자루 속에 콩 / 내 마음도 분홍이야! / 해바라기
제2부 딱 하루만 나무처럼
팔랑귀 / 내 콧등은 듣지 못해 / 수박 / 꿩 꿔어껑 꿩 꿔어껑 / 씩씩한 바랭이 / 내 그림자에게 / 딱 하루만, 나무처럼 / 보름달 / 심심한 놀이터 / 아기 채송화 / 지렁이 / 수국 / 꽃밭 교실 수업 / 흰나비 선생님
제3부 가로등과 민들레
나팔꽃과 호랑나비 / 새들의 질문 / 저녁밥 / 얄미운 고양이 / 연잎 배 / 이사 갑시다 / 파리가 책 볼 때 / 가로등과 민들레 / 산밤나무, 알밤 / 비 맞은 양산 / 단짝 / 꽃잎 카톡 / 구름 이불 / 자전거
제4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때
나는 나무에 있을 거야 / 가을 구름이 바쁘다 / 늦가을 인사 / 우리 아빠 대답 / 외딴집 할머니 / 빨래의 말 / 우산새 / 할머니의 똥 / 딱 붙은 입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때 / 앞집 혜원이 / 엄마 말이 달고 시원해 / 내 일기 / 돌기 놀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