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로 이사 온 낯선 동네에서 홀로 심심해 하던 아이는 어느 날 부모님께 생일 선물로 받은 축구공을 가지고 놀다 새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하나둘 친구들이 모여 축구도 하고 웃고 뛰놀다 보니 어느 새 일상이 즐거운 일들로 가득해진다. 반짝거리는 윤슬처럼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맑은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온다. 온 세계가 코로나의 그늘로 뒤덮였을 때 작가가 웃고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을 보며 만든 ‘나랑 같이 축구할래?’ 그림책 속에서 함께 하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함께 하는 즐거움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그림책.
새로 이사 온 낯선 동네에서 홀로 심심해 하던 아이는 어느 날 부모님께 생일 선물로 받은 축구공을 가지고 놀다 새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하나둘 친구들이 모여 축구도 하고 웃고 뛰놀다 보니 어느 새 일상이 즐거운 일들로 가득해진다.
반짝거리는 윤슬처럼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의 맑은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다가온다.
온 세계가 코로나의 그늘로 뒤덮였을 때 작가가 웃고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을 보며 만든 ‘나랑 같이 축구할래?’ 그림책 속에서 함께 하는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삼거리 양복점> 의 저자 안재선의 신작!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 함께 하는 즐거움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그림책
소소하지만 함께하는 소중의 일상의 풍경이 그림책 속에 담기다 “나랑 같이 축구할래? “
모두 모두 친구가 되었다.
눈오는 겨울에 낯선 동네로 이사 온 아이가 선물로 받은 축구공은 하나가 둘이 되고 서로를 연결해 주는 매개체가 된다. 그림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새 겨울이 봄이 되고 하나 둘 여럿이 모여 자유롭게 뛰는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뛰는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에서 저마다의 모습으로 축구를 즐기는 아이들, 초록이 가득한 싱그러운 여름에 곤충도 잡고, 줄넘기도 하고,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아이들, 서로 성격도 다르고 모습도 다르지만 모두 친구가 되어 온종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해가 질때까지 같이 하는 모습 속에서 함께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 오롯이 느껴진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재선
2020년 처음 만든 책『삼거리 양복점』으로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분 스페셜 멘션, 2014년, 2017년 볼로냐 북페어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쓰고 그린 책으로『나랑 같이 축구할래?』,『삼거리 양복점』이 있고, 그린 책으로『새 나라의 어린이』,『예의 바른 딸기』,『비밀 지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