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시인 신정아의 글을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연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해를 부러워하는 해바라기가 해에게 부탁해서 한 달간 해가 되어 노는 이야기를 담았다. 취학 전 아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층 아이에 이르기까지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이고 예쁘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멋진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게 꾸몄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어떤 책인가?>
동시인 신정아의 글을 일러스트레이터 이수연의 그림으로 표현했다. 해를 부러워하는 해바라기가 해에게 부탁해서 한 달간 해가 되어 노는 이야기를 담았다. 취학 전 아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층 아이에 이르기까지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이고 예쁘고 환상적인 그림으로 멋진 상상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게 꾸몄다. 36쪽의 얇은 그림책이지만, 꽉찬 스토리와 아름다운 색상이 조화를 이루며 풍성한 독서 경험을 안겨준다.
<추천의 말>
해님이 되고 싶어 하늘에 핀 해바라기의 세상 체험이 멋진 그림으로 형상화된다. 땅에서 하늘으로, 하늘에서 땅으로 서로 올려다보고 내려다보는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 간 그림책이 되었다. 6세 전후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땅과 하늘에서 일어나는 여러 변화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해바라기는 신비로운 하늘나라에 푹 빠졌대.
구름 위에 눕고
별빛을 허리에 두르고
무지개 꼬리를 붙들며 놀다가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정아
2012년 『월간문학』(동시), 2017년 『시와 동화』(동화), 2022년 『아동문학평론』(평론) 등단. 동시집 『시간 자판기』(2018), 『우리집에 바퀴를 달고』(2022), 그림동화집 『햇살이 된 초침이』(2022) 외 다수 출간. 평론집 『신현득 의 동시세계』(2015) 세종우수도서 선정. 제12회 황금펜아동문학상, 제3회 새싹문학젊은작가상, 제15회 한국백년문학상 수상. 현재 단국대학교에서 대학글쓰기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