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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영재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서울교육대학과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40년 동안 어린이들과 학교에서 생활하고 서울신월초 교장으로 정년퇴임하였죠. 197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 지은 책으로 동시집 『어린이였던 어른』 『마지막 가족사진』 『개의 고민』 등, 아동소설 『별난 초등학교』 『별난 가족』 『우리 좋으신 선생님』 등, 동화집 『대통령 자동차』 『말하는 숲』 『탈주범과 이발사』 등이 있지요.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작가상(1995년), 이주홍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제 1 부
이게 아닐까
시인의말. 최영재-8
공중 목욕탕에서-16
젊지는 그네-18
살았니? 죽었니?-21
이게 아닐까?-22
거꾸로 책-23
장갑 한 짝씩-24
생일잔치-26
초특급 배달-27
새 차선-29
교실이 들썩-30
쉼표의 위력-31
비물강아지-32
나무의 퇴원-34
신문의 비밀-36
할아버지 목소리-38
제 2 부
피아노의 어금니
판유리-42
피아노의 어금니-44
까만 거인-46
함빡-47
지붕 위의 자전거-49
코로나 시대의 외식-50
안에서 밖을 본다-51
개와 사람-52
두 얼굴-54
곶감-57
접금 금지-58
주상절리-61
이사 가는 집-62
호숫가에서-63
산 정상에 올라서-65
제 3부
두 박자 문장
노란 꽃다발-68
초록 동굴-70
손 크림-71
새끼 새-73
두 박자 문장-74
좋아서-75
아주 멀리서 찍은 사진-78
궁금한 사진-79
모두가 사진-79
사진을 찍는다-81
나뭇가지 팔-82
사람은 받기만 했다-84
할머니들의 짝 맞추기-86
사진관에서-87
궁금한 숲길-89
제 4부
지름길
넓은 계단-92
쓰레기 분리배출일-94
지름길-95
귀고리-97
소리와 빛-98
목구멍 너머-99
바오밥 나무-100
병의 문-103
말하는 내리막길-104
꼬마 차-106
박 씨네 두붓집-107
하늘 샤워-108
아파트 현관에서 온 새-110
블루투스 이어폰-112
눈물과 콧물-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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