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기 엉뚱 발랄한 꼬마 아가씨가 있다. 이름은 로자먼드.어느 날 반려 금붕어 '스통'을 산책시켜야겠다고 한다. 로자먼드가 금붕어 어항을 실은 유모차를 밀었고, 같이 사는 찰리도 옆에서 함께 걸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보는 건 물론, 손가락질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로자먼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다. 오히려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스통과의 산책을 즐기는 로자먼드였다. 사람들은 너도나도 금붕어를 산책시키는 로자먼드와 사진을 찍었고 로자먼드는 곧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다. 처음엔 부끄러웠던 찰리도 은근히 로자먼드를 질투하게 되는데... 과연 찰리의 운명은?
출판사 리뷰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나와 너, 우리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더 자유롭게 표현하며,
때론 대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 엉뚱 발랄한 꼬마 아가씨가 있습니다.
이름은 로자먼드.
어느 날 반려 금붕어 '스통'을 산책시켜야겠다고 합니다.
금붕어 산책이 웬 말이냐고요?
맞아요. 같이 사는 찰리도 화들짝 놀랐거든요.
로자먼드가 금붕어 어항을 실은 유모차를 밀었고,
결국 찰리도 옆에서 함께 걸었어요.
지나가던 사람들이 쳐다보는 건 물론,
손가락질까지 하는 사람들도 있었죠
하지만 로자먼드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어요.
오히려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스통과의 산책을 즐기는 로자먼드였죠.
사람들은 너도나도 금붕어를 산책시키는 로자먼드와 사진을 찍었고
로자먼드는 곧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유명해졌어요.
처음엔 부끄러웠던 찰리도 은근히 로자먼드를 질투하게 되는데...
과연 찰리의 운명은?
엉뚱발랄 로자먼드의
반려 금붕어 '스통' 산책 시키기!
작가 소개
지은이 : 디디에 레비
1964년에 태어났습니다. 파리에 살면서 어린이 문학 작가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자로 일을 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전업 작가가 되었습니다. 벌써 100권 이상의 작품을 쓴 다재다능한 작가입니다. 그는 작품 속에서 특히 유머를 잘 녹여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합니다. 『기분을 말해 봐요』,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 꼬끼에뜨』 등 우리나라에도 벌써 40권이 넘는 책이 번역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