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용한 생물을 찾아 모험을 펼쳤던 꼬물꼬물 탐험대가 이번에는 한밤에 숲속으로 캠핑을 떠난다. 리더인 ‘더그’는 밤새 놀 생각에 들떠 있고, 거미 ‘조시’는 준비물로 마시멜로 딸랑 한 봉지만 챙겼다. 반딧불이 ‘루시’는 잘 날아오를 수 있게 가볍게 가방을 싼 반면, 지렁이 ‘애비’는 롤러스케이트부터 트로피까지 수많은 물건을 다 가져간다는데?!
깔깔거리며 캠핑을 시작한 꼬물꼬물 탐험대는 마침내 숲속에서 캠핑하기 딱 좋은 장소를 발견한다. 집 짓기에 자신 있는 조시가 텐트를 치겠다며 나서지만 엉망진창이 되고, 기세 좋게 ‘귀신 이야기’를 하자고 한 더그는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으아악!” 비명을 지른다.
모든 게 어설픈 캠핑이지만 친구와 함께한다는 것만으로 웃음이 넘친다. 한창 신나게 노는데, 갑자기 깜깜한 숲속에서 “우우우우!” 하는 으스스한 소리가 들려온다. 꼬물꼬물 탐험대는 소리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처한 벌레 친구를 만나고, 친구를 돕기 위해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낸다.
다정다감한 꼬물꼬물 탐험대원들과 함께 캠핑하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독특한 면과 때때로 어설픈 모습을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에게 다정하게 손 내밀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멋진 태도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꼬물꼬물 귀여운 벌레들이 뭉쳤다!
다정한 친구들과 떠나는 으스스한 한밤의 캠핑!
★ 미국 공공 도서관 ‘어린이 독자를 위한 2022년 최고의 책’ 선정!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 작가 마이크 라워리의 최신작!
조금 어설퍼도 괜찮아, 내 곁엔 친구들이 있으니까!
모든 순간을 반짝이게 만드는 우정 이야기!《꼬물꼬물 탐험대 : 우당탕탕 채집》에서 유용한 생물을 찾아 모험을 펼쳤던 꼬물꼬물 탐험대가 이번에는 한밤에 숲속으로 캠핑을 떠난다! 리더인 ‘더그’는 밤새 놀 생각에 들떠 있고, 거미 ‘조시’는 준비물로 마시멜로 딸랑 한 봉지만 챙겼다. 반딧불이 ‘루시’는 잘 날아오를 수 있게 가볍게 가방을 싼 반면, 지렁이 ‘애비’는 롤러스케이트부터 트로피까지 수많은 물건을 다 가져간다는데?! 깔깔거리며 캠핑을 시작한 꼬물꼬물 탐험대는 마침내 숲속에서 캠핑하기 딱 좋은 장소를 발견한다. 집 짓기에 자신 있는 조시가 텐트를 치겠다며 나서지만 엉망진창이 되고, 기세 좋게 ‘귀신 이야기’를 하자고 한 더그는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으아악!” 비명을 지른다. 모든 게 어설픈 캠핑이지만 친구와 함께한다는 것만으로 웃음이 넘친다. 한창 신나게 노는데, 갑자기 깜깜한 숲속에서 “우우우우!” 하는 으스스한 소리가 들려온다. 꼬물꼬물 탐험대는 소리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에서 어려움에 처한 벌레 친구를 만나고, 친구를 돕기 위해 기발한 방법을 생각해 낸다.
다정다감한 꼬물꼬물 탐험대원들과 함께 캠핑하다 보면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독특한 면과 때때로 어설픈 모습을 좀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구에게 다정하게 손 내밀어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멋진 태도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보다 더 놓기 싫고, 유튜브보다 확 빠져든다!
‘집중하는 독서’가 필요한 어린이를 위한 책!초등학교 입학 전, 또는 갓 입학한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는 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억지로 해야 하는 힘겨운 과제다. 밖에는 신나는 놀거리가 많고, 온라인 세상엔 재미있는 동영상이 가득하다. 특히 평소에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아이라면, 진득하게 앉아 책을 읽도록 권하는 일이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학업을 시작하는 시기에 책 읽는 습관과 집중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일은 두말할 것도 없이 중요하다.
《꼬물꼬물 탐험대 : 무시무시 캠핑》은 시원시원하게 큰 글씨,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마음속 빗장을 푼다. 특히 곤충과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귀여운 캐릭터들을 금세 친구로 맞아들일 것이다. 벌레 친구들과 함께 캠핑 준비물을 챙기고 탐험대 선서를 하며, 탐험 끝에 배지를 얻는 모험은 어린이들이 독서에 더욱 몰입하도록 이끈다. 더불어 작가가 공들여 마련한 ‘반전 포인트’는 웃음을 터트리는 버튼인 동시에 편견을 깨고 더 깊은 이해와 창의적인 생각으로 나아가도록 북돋운다.
이 책을 먼저 접한 해외 어린이 독자들은 순식간에 책에 빠져들어 읽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전한다. 깔깔깔 웃으며 책을 읽는 경험은 어린이가 독서에 마음을 활짝 열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 해외 독자 리뷰 *“이번 여름에 8살 아들은 책 읽기를 무척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책을 무척 즐겁게 읽고 있네요!”
“이 책은 읽기 쉽고 아주 재밌습니다. 독서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는 ADHD로 진단받은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차분히 앉아서 책 읽는 걸 무척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신이 나서 나에게 첫 장을 읽어 주었습니다. 페이지에 단어가 너무 많지 않고 멋진 유머가 녹아 있어서 초보 독자들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내 아이는 책이 배송되자마자 포장을 뜯어 20분 만에 다 읽었습니다. 독서하는 내내 미소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이크 라워리
미국 애틀랜타에서 멋진 부인과 두 명의 꼬마 천재들과 함께 살고 있다. 매일 “세상에 이런 일이!”라고 외칠 만한 기이한 일들을 찾아 그림을 그린다. <키드 스파이 시리즈>, 《대중교통 타고 북적북적 도시 탐험》, 《진짜 멋진 남자가 되는 법》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별별 행성과 은하계로 판타스틱 우주 탐험》, 《별별 상어와 동물들의 판타스틱 바다 생활》, 《아찔하게 귀엽고 엉뚱하게 재미있는 공룡 도감》이 있다.
목차
1. 짐 꾸리기 … 6
2. 숲속으로 … 19
3. 마시멜로 굽기 … 31
4. 귀신이 나타났다! … 39
5. 누가 코 골아? …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