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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장수
1965년에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부설초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구연경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쓴 책에는 『수업은 예술이 되어도 되는가』가 있습니다.
머리말
1부 입이 커진 아이들
밤송이 선생님/발표 1/맨발이 더 좋아/술래/발표 2/물 한 컵/입이 커진 아이들/발표 3/먹물 웃음/발표 4/뜀틀/숨바꼭질/평균대/양면 색종이/피구가 좋아/지우개 1/출발선에서/지우개 2/쪽지 편지/낙서
2부 과자가 너무 많아
알사탕/손톱/비빔밥 위의 보름달/과자가 너무 많아/우리 가족 베개 기차/봄 햇살/조그만 소리/나의 아침/까닭은/악몽/옷걸이에 앉은 새들/빨간 꽃/담요 한 장/자전거와 나/젓가락질 너무 어려워요/엄마, 죄송해요/거짓말/건이 오빠/감기/지붕 위의 함박눈/엄마, 5분만
3부 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
그건 오해야/그래서 김이 좋아/파도가 강아지처럼/몽돌해수욕장에서/비의 음악/냇물/아기 바람/보디페인팅 아티스트/세상 속으로, 톡톡/아홉 반의반/아기와 모래/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지붕 위의 부메랑/잔디/뻥튀기/자동차에서 살아남기/이발소 풍경/친구야, 가위바위보/나무는 겨울이 무서워/최고의 선물/
해설-동시 순례 혹은 동시 술래(임창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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