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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가 너무 많아
고래책빵 | 3-4학년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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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장수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교사로서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인은 그 아이들 덕분에 동심을 갈고닦았다. 그런 동심으로 쓴 60여 편의 작품을 묶고 아동문학가 임창아 시인의 해설을 곁들여 내놓은 동시집이다. 시인은 ‘아이들 앞에 서기보다는 그 곁에 앉아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한다. 시인의 이 말처럼 한편 한편의 동시들은 가만가만 아이들 세계를 펼쳐놓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옆에서 속삭이듯 소곤소곤 전해준다.

  출판사 리뷰

내 마음인 듯 가만가만 펼쳐놓는 아이들 세계, 김장수 첫 동시집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장수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교사로서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인은 그 아이들 덕분에 동심을 갈고닦았습니다. 그런 동심으로 쓴 60여 편의 작품을 묶고 아동문학가 임창아 시인의 해설을 곁들여 내놓은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아이들 앞에 서기보다는 그 곁에 앉아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합니다. 시인의 이 말처럼 한편 한편의 동시들은 가만가만 아이들 세계를 펼쳐놓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옆에서 속삭이듯 소곤소곤 전해줍니다.
해설에서 임창아 시인은 김장수 시인은 누구보다도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과 마음을 잘 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동시들은 아이들에게 내 마음인 듯 읽히고 아이들은 한편 한편에 미소 지으며 꿈꾸게 됩니다.
고현경 작가의 그림 또한 동심의 세계를 더 풍성하고 실감 나게 해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장수
1965년에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부설초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구연경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쓴 책에는 『수업은 예술이 되어도 되는가』가 있습니다.

  목차

머리말

1부 입이 커진 아이들
밤송이 선생님/발표 1/맨발이 더 좋아/술래/발표 2/물 한 컵/입이 커진 아이들/발표 3/먹물 웃음/발표 4/뜀틀/숨바꼭질/평균대/양면 색종이/피구가 좋아/지우개 1/출발선에서/지우개 2/쪽지 편지/낙서

2부 과자가 너무 많아
알사탕/손톱/비빔밥 위의 보름달/과자가 너무 많아/우리 가족 베개 기차/봄 햇살/조그만 소리/나의 아침/까닭은/악몽/옷걸이에 앉은 새들/빨간 꽃/담요 한 장/자전거와 나/젓가락질 너무 어려워요/엄마, 죄송해요/거짓말/건이 오빠/감기/지붕 위의 함박눈/엄마, 5분만

3부 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
그건 오해야/그래서 김이 좋아/파도가 강아지처럼/몽돌해수욕장에서/비의 음악/냇물/아기 바람/보디페인팅 아티스트/세상 속으로, 톡톡/아홉 반의반/아기와 모래/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지붕 위의 부메랑/잔디/뻥튀기/자동차에서 살아남기/이발소 풍경/친구야, 가위바위보/나무는 겨울이 무서워/최고의 선물/

해설-동시 순례 혹은 동시 술래(임창아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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