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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지아
1965년 전라남도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90년 『빨치산의 딸』을 펴내며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되었다. 소설집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과 장편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등이 있다. 이효석 문학상, 한무숙 문학상, 올해의 소설상, 오영수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2023년 현재 구례에서 노모를 모시며 고양이 네 마리, 개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지은이 : 김기정
열 살 때까지 어른들을 붙잡고 만날 이야기 타령을 해대며 숱한 날을 보냈었는데 결국에는 지금 허구한 날 재미난 이야기를 궁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림책 『비야비야 오너라』 『장승 벌타령』에 글을 썼고, 동화책으로는 ‘명탐정 두덕 씨’ 시리즈, ‘마주 선생과 놈들의 방’ 시리즈 들이 있습니다. 이 작품을 쓰면서 장경판전처럼 우리도 가슴 안에 보물을 품고 살아가야 하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은이 : 강효미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2007년 제 17회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로 등단하였습니다. 2014년 아시아창작스토리공모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으며 현재 어린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어만사)의 동화창작모둠 8기로 활동 중입니다. 술술술 읽기는 쉽고 재미난 어린이 책을 쓰기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저서《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1》, 《초등 어휘의 달인이 되는 사자성어》(공저)《고양이네 미술관》, 《고양이네 음악회》,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1, 2》(공저)《빵이당 VS 구워뜨》, 《신통방통 석굴암》, 《돌똥아 나와라》《오랑우탄 인간의 최후》, 《술술술 일기 쓰는 국어왕》 외 다수의 작품
지은이 : 안오일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너무 늦지 않았음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할 수 있는 일들을 실천해 봅니다.그동안 지은 책으로 시집 《화려한 반란》, 청소년 시집 《그래도 괜찮아》 《나는 나다》, 동시집 《사랑하니까》 《꼼짝 마, 소도둑!》 《뽈깡》, 청소년 소설 《녹두밭의 은하수》 《조보, 백성을 깨우다》가 있고, 동화 《막난할미와 로봇곰 덜덜》 《이대로가 아닌 이대로》 《우리들의 오월 뉴스》 《욱대로가 아닌 이대로》 《으라차차 길고양이 나가신다!》 《우주통신 까막별호》 《마음을 여는 열쇠수리공》 외 여러 권의 작품집과 공저가 있습니다.인스타그램 ahn51p
지은이 : 이선주
《창밖의 아이들》로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동화 《아미골 강아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실종 사건》, 《그냥 베티》, 《할머니와 나의 이어달리기》, 청소년소설 <맹탐정 고민 상담소> 시리즈, 《단지 커피일 뿐이야》, 《열여섯의 타이밍》, 《띠링! 메일이 왔습니다》 등이 있다.
할아버지와 은행나무 - 정지아
우리의 정원에서 - 안오일
절교에 대처하는 나의 자세 - 이선주
안녕 거짓말 - 강효미
굿바이 피기 - 김기정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