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음식이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자신감을 길러 주는 이야기다. 작고 싱거운 어묵, 불에 닿은 적 없어 하얀 꼬치 형제, 같은 춤만 추는 게 지겨운 오징이와 삼겹이까지,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먹거리도 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다. 유쾌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맛있는 상상 속으로 음식들의 화려한 변신을 응원하러 가 보자.
출판사 리뷰
■ 〈맛있는 변신〉 시리즈 소개
음식이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자신감을 길러 주는 이야기예요. 작고 싱거운 어묵, 불에 닿은 적 없어 하얀 꼬치 형제, 같은 춤만 추는 게 지겨운 오징이와 삼겹이까지,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먹거리도 모두 각자의 사연이 있답니다. 유쾌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맛있는 상상 속으로 음식들의 화려한 변신을 응원하러 가 볼까요?
■ 각 권 소개
1. 팔팔어묵탕
더 맛있고 더 짭조름한 어묵이 되고 싶나요? 더 이상 그저 그런 어묵으로 살기 싫다고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특별한 어묵이 되는 팔팔어묵탕에 어서 오세요. 편백찜질방부터 어묵탕 뷔페까지 최신 설비를 갖춘 단 하나뿐인 장소에서 맛있는 변신을 해 보세요. 목욕 후 확 달라진 모습에 100% 만족하실 겁니다. 꼭 한번 방문해 주세요. 팔팔어묵탕은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2. 구이꼬칫집
덜 익은 꼬치는 가라!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환상의 꼬치로 탈바꿈하는 구이꼬칫집에 어서 들어오세요. 숯불부터 연탄불까지 다양한 코스에 최신 시설까지 갖춘 단 하나뿐인 장소에서 맛있는 변신을 해 보세요. 나갈 때 확 달라진 모습에 100% 만족하실 겁니다. 꼭 한번 방문해 주세요. 구이꼬칫집은 언제나 열려 있답니다.
3. 들썩들썩 오삼불고기
맛없는 어묵과 덜 익은 닭가슴살 꼬치를 화려하게 변신시켰던 <맛있는 변신> 시리즈의 마지막 『들썩들썩 오삼불고기』는 오징어, 돼지, 양파, 마늘 등 우리가 흔히 알던 먹거리들이 춤을 추는 이야기예요. 음식들이 어떻게 춤을 추냐고요? 김은 너풀너풀 온몸을 가볍게 움직이고 양파는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춤을 추지요. 철판 무도회장 위에서라면 누구든 멋진 춤을 출 수 있거든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흥흥
일어나자마자 그림을 그리고, 종일 이야기를 섞고 놀며, 잠들 때까지 글을 써요. 쓰고 그린 책으로 『감옥에 갇히면』 『무인도에서 보내요』 『구이꼬칫집』 『팔팔어묵탕』과 <꿀꺽 공룡 시리즈>가 있어요. 글만 쓴 책으로는 『지루함 공장』 『초조함 공장』 『아빠의 술친구』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와 <변신 공룡 시리즈>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