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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미희
나는 어찌씨의 호들갑을 사랑합니다. 어찌씨의 천진함에 웃음 짓곤 합니다. 글에서는 어찌씨를 멀리하라지만 말에 어찌씨가 빠지면 서운합니다. 우리말에 어찌씨가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을 시작으로 동시집 《동시는 똑똑해》 《예의 바른 딸기》 《영어 말놀이 동시》 《오늘의 주인공에게》 《야, 제주다》, 동화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엄마 고발 카페》 《우리 삼촌은 자신감 대왕》 《한글 탐정, 기필코》 《서프라이즈 가족》 등을 썼습니다. 청소년 시집으로는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실컷 오늘을 살 거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어요. 어린 시절, 선생님에게 ‘동토의 땅 사할린에는 아직도 조국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동포가 있단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 슬퍼 눈물이 났죠. 그때부터 그들을 위로하는 글을 쓰고 싶었어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을 비롯한 단추 마녀 시리즈와 《행운 가족》 《우리 가족 비밀 캠프》 《우등생 바이러스》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우리 형이 온다》 등이 있고, 청소년 소설로는 《엄마의 팬클럽》이 있어요. 2015년 평화인권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는 《나비가 된 소녀들》 《무명천 할머니》 《하늘의 독립군 권기옥》 《오월의 주먹밥》 등의 작품을 통해 평화와 인권, 우리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은이 : 양미진
1976년 목포에서 태어났다. 장안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99년 창주문학상에 동화 '도꼭지 할매'가 당선되었다. 초등학생인 두 자녀의 사이버 관계를 관찰하며 이 동화를 쓰게 되었다. 항상 어린이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격려를 주고 받으며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깟 100원이라고》 《미세먼지 수사대》, 그림책 《아주아주 멋진 날》 《짝짝꿍 짝을 지어요》 외 여러 권이 있다.
지은이 : 박현숙
아이들 웃음을 좋아하고 아이들 떠드는 소리도 좋아하는 동화작가예요. 200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 『끝까지 초대할 거야』, 『위대한 학교』, 『아디닭스 치킨집』과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기차역』을 비롯한 ‘수상한 시리즈’, 『국경을 넘는 아이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궁금한 아파트』, 『가짜 칭찬』, 『뻔뻔한 가족』, 『뻔뻔한 바이러스』, 『구미호 식당』, 『구미호 식당 2 저세상 오디션』, 『잘 혼나는 기술』, 『잘 훔치는 기술』, 『잘 싸우는 기술』 등 140여 권의 동화와 청소년 소설이 있어요.
도토리 쌤을 울려라!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그깟 100원이라고?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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