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아인슈타인과 뉴턴… 천재들이 사랑한 물리, 물리의 세상으로 들어와!
물리의 법칙으로 가득 찬 세상이 펼쳐진다야생 자연에서 원시인으로 살던 인간이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이루고 번영을 이끌어 낸 바탕에 무엇이 있을까? 그 열쇠를 과학적 사고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그렇다면 과학적 사고방식이란 무엇일까?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우주의 작용 방식을 알고 싶어 했다. 과학자는 질문을 던지고,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방법으로 그 답을 찾으려고 노력해 왔다. 예컨대 무지개를 두고 그저 당연한 자연현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과학적 태도가 아니다. 비가 온 뒤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발견하고, 반드시 해가 떠 있는 곳의 반대편에서 목격할 수 있다는 자연 현상을 관찰하는 것이 시작이라면, 과학자들은 그러한 관찰을 통해 비가 온 뒤에 공기 중에 떠 있는 물방울에 빛이 굴절되어 무지개가 나타난다고 추론했다. 그리고 공기 중에 물방울을 뿌리는 실험으로 인공 무지개를 만듦으로써 그 추론이 옳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런 것이 바로 과학적 사고방식이다.
과학자는 과학적 사고방식을 통해 우주의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그중에서 물리학은 원자에서부터 우주 전체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루는 모든 것이 왜 그렇게 움직이고 작용하는지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세상을 이루는 필수 물리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물리 입문서이다. 물리의 세상은 정말 넓고 무궁무진하다. 물리를 알고 바라보는 세상은, 물리를 모르고 바라보던 세상과는 완전히 다르다.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물리는 그만큼 여러 의미에서 어린이의 시야를, 어린이의 사고를, 그리고 어린이의 자신감을 전환시켜 주는 학문인 것이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물리의 모든 것<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는 물리학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개념을 만화라는 형식을 빌려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실험을 곁들인 탐구 활동으로 개념 이해를 돕고, 흥미진진한 과학사의 뒷이야기로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 전기, 자기, 소리, 빛, 열, 에너지, 중력, 힘과 운동, 물질의 성질, 물질의 변화까지 10가지 물리의 필수 개념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도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낯설고 어려운 물리 개념이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즐겨 읽는 만화의 특징을 살려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물리의 필수 개념이 이야기를 이끄는 주인공 캐릭터가 되어, 어린이 독자를 자연스럽게 물리의 세계 속으로 끌어들이고, 그림과 사진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입체적으로 정보를 보여준다. 주인공이 던지는 수수께끼 같은 질문들은 어린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유도하기도 한다. 여러 물리 개념들을 통합해서 설명하는가 하면, 실험과 체험 등을 제안해 주제 개념으로의 접근을 한층 더 가까이 이끈다.
전기는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날까?<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의 1권 ‘전기’ 편에서는 주인공 ‘전기’의 안내에 따라 세상 곳곳을 여행한다. 전기가 무엇인지 확인하고, 전하와 정전기, 전류, 도체와 부도체 등의 관련 개념을 알아본다. 또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전기가 쓰이는지, 올바르게 전기를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볼뿐더러 역사 속에서 전기가 발전해 온 주요한 사건을 확인한다. 오늘날 우리 생활에서 전기를 사용하게 해 준 에디슨과 테슬라도 함께 만나 본다. 전기의 개념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더 알아볼까?’ 코너에서는 번개의 정체가 무엇인지 증명한 프랭클린의 실험과 세계 최초의 전지인 볼타 전지, 그리고 전지의 종류와 원리, 실용적인 백열전구를 발명하기까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기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날까?<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의 2권 ‘자기’ 편에서는 주인공 ‘자기’와 함께 자기와 관련한 수많은 질문에 답을 찾는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물질 중에서도 자성을 띠는 물질의 특징은 무엇일까? 자석은 어떻게 다른 물질을 끌어당기거나 밀어낼까? 나침반 바늘은 어떻게 항상 북쪽을 가리킬까? 전기와 자기는 어떤 관계가 있고, 전자기 현상은 어떤 용도로 쓰일까? 탐구 활동으로 직접 나침반도 만들어 본다. 또 전자기학을 탄생시킨 스타 과학자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도 만날 수 있다. ‘더 알아볼까?’ 코너에서는 자기를 만들어 내는 전기를 발견한 한스 크리스티안 외르스테드의 이야기와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실험에 대한 이야기, 또 발전기의 작동 원리, 전기장과 자기장 이론에 대한 이야기 등을 살펴본다.
◈ <이게 바로 물리야> 시리즈 특징● 10가지 물리의 필수 개념으로 꽉 채운 쉽고 재미있는 만화!
● 일상생활 속 생생하게 살아 있는 개념과 만나는 ‘현장 포착’
● 다채로운 실험을 통해 놀이처럼 개념을 배우는 ‘탐구 활동’
● 물리의 필수 개념이 발전해 온 역사를 한눈에 보는 타임라인
●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과학사의 뒷이야기, ‘화제의 인물’
● 기초 개념을 이해했다면 심화 학습까지 단숨에 레벨 업, ‘더 알아볼까?’
● 사고력,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한 뼘 더 키워 주는 ‘Q&A’
● 물리의 필수 개념을 둘러싼 놀랍고 신기한 사실과 용어 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