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생활에서 떠오르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우리의 몸과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는 것들, 자연을 탐험할 때 관찰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변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으로 묶어 전문가들의 답을 얻었다.
‘왜 바다는 파란색일까?’, ‘왜 잠수하는 사람은 물안경에 침을 뱉을까?’, ‘왜 고래는 숨을 쉴 때마다 분수를 내뿜을까?’, ‘왜 모래언덕은 이동할까?’, ‘왜 밀물과 썰물은 하루에 두 번 있을까?’ 등 이 질문들은 아마도 우리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에 눈뜨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과학은 어렵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과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생활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를 때가 많다. ‘왜 사람들은 옆구리가 쑤시는 걸까?’, ‘왜 딸꾹질을 하는 걸까?’, ‘왜 전자레인지 안의 접시는 돌아가는 걸까?’, ‘왜 개는 헉헉거릴까?’ 등등...
이런 일상생활 속 호기심을 좀더 발전시킨다면 훨씬 세상을 이해하기 쉬워지고, 과학 지식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주변에서는 신기하고 놀라운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우리들이 좀 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궁금해한다면, 생활 속에 꼭꼭 숨어 있는 마술 같은 과학 원리를 찾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발명은 일상생활 속의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과학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우리 생활 속에 있다.
【내용 소개】
《비치파라솔 과학 아카데미》는 해수욕장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시작된다. 오아시스 같은 작은 비치파라솔 밑에서 의자의 등받이를 뒤로 젖히고 발 받침대를 뺀 채 느긋하게 쉬고 있으면, 생각이 왔다가 사라지기도 하고 오래 머물기도 한다. 그 속에서 책이나 잡지를 읽다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잠이 들기도 한다. 가끔은 바다와 모래사장을 바라보며 이런저런 생각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기도 한다. 그럴 때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왜 바다는 파란색일까?’, ‘왜 잠수하는 사람은 물안경에 침을 뱉을까?’, ‘왜 고래는 숨을 쉴 때마다 분수를 내뿜을까?’, ‘왜 모래언덕은 이동할까?’, ‘왜 밀물과 썰물은 하루에 두 번 있을까?’ 등등...
이 책에서는 이런 일상생활에서 떠오르는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을 우리의 몸과 살림살이에 도움이 되는 것들, 자연을 탐험할 때 관찰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해변의 휴식용 의자인 비치파라솔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것으로 묶어 전문가들의 답을 얻었다. 이 질문들은 아마도 우리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과학에 눈뜨게 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데 파도바
독일 본 대학교와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했다. 그 후 여러 신문에 글을 쓰다가, 1997년부터 2004년까지 베를린 《타게스 슈피겔》지에서 과학 부문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과학 분야 출판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타게스 슈피겔》지에 매주 일상생활 속의 비밀에 관한 칼럼을 쓰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태초에는 달이 없었다》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우리 몸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살림살이에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우리 주변의 자연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
비치파라솔 밑에서 궁금해지는 하나, 둘,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