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감염증 예방 대책 중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가장 기본이 되는 손 씻기.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존재를 알려주고, 손을 왜 씻어야 하는지,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 너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손 씻기의 중요함과 올바르게 씻는 방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하는 생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감염증 예방 대책 중 가장 쉽게 할 수 있고, 가장 기본이 되는 손 씻기!
손 씻기는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행동 수칙 중 하나인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함에 있어 손 씻기는 더욱 중요해지는데요,
하지만 의외로 손을 씻는 걸 싫어하거나, 올바르게 씻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가 많습니다.
이 책은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 세균의 존재를 알려주고,
손을 왜 씻어야 하는지,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 너구리의 이야기를 통해
손 씻기의 중요함과 올바르게 씻는 방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전하는 생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우리 모두 건강해지는 손 씻기 생활 습관을 길들여보는 건 어떨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나카가와 히로타카
1954년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싱어송라이터 겸 그림책 작가이다. 보육 교사로 근무하던 중 밴드 ‘호랑이 모자 가게’를 결성했고, 《고구마 방귀 뿡!》을 출간하며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다. 《울었어》로 일본 그림책상 대상, 《이가 빠졌어요!》로 그림책마을 대상인 비바가라스 상을 받았다. 《오늘도 화났어!》 《거짓말》 《친구가 좋아》 《친구가 생긴 날》 등 다수의 그림책을 펴냈다. 《내 똥을 따라가면?》은 화장실에 앉아 볼일을 볼 때 떠오른 의문인 ‘오줌과 똥은 어디로 가는 거지?’에서 탄생한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