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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열림원어린이 | 3-4학년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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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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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어린이문학 잡지에 발표된 최근 작품들 가운데 선정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시를 모아 엮은 《2023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출간되었다. 이번 선집에는 아동문학평론가이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황수대 평론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40편이 선정되었다.

작품은 다양성과 참신성, 문학성과 교육성 등을 고려했으며, 어느 하나의 잡지에 치우치지 않도록 두루 선정했다. 또한 학교 및 도서관에서 동시 수업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상>, <일상>, <환경>, <가족>, <친구>, <배려>와 같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동시 모음집에는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40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 동시의 흐름과 경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을 위주로 뽑았습니다.”
_문학평론가 황수대

열림원어린이가 어린이들의 두 주먹에 꼭 쥐어주는 동화와 동시
결코 복제될 수 없는 사랑과 용기로 반짝이는 ‘우리나라 좋은작품 선집!’


열림원어린이에서는 한국 아동 문학의 자랑스러운 우수성과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고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에 동기 부여가 되고자 매해 ‘우리나라 좋은작품’ 선집을 펴내고 있다. 어린이들의 영혼을 성장시키는 데 꼭 필요한 동화와 동시를 선물처럼 엮어 내기 위해서이다. 올해 또한 《2023봄 우리나라 좋은동화》에 이어 《2023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최고의 작품만 쏙쏙 뽑은 동시 에센스!
어린이문학 잡지에 최근 발표된 작품 가운데
평론가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우수작만을 선정한 《2023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어린이문학 잡지에 발표된 최근 작품들 가운데 선정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시를 모아 엮은 《2023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출간되었다. 이번 선집에는 아동문학평론가이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황수대 평론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40편이 선정되었다. 작품은 다양성과 참신성, 문학성과 교육성 등을 고려했으며, 어느 하나의 잡지에 치우치지 않도록 두루 선정했다. 또한 학교 및 도서관에서 동시 수업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상>, <일상>, <환경>, <가족>, <친구>, <배려>와 같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동시 모음집에는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40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초등학생이 반드시 읽어야 할 모든 주제의 동시를 한 권에!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
통합교과 수업자료로 최적화된, 다양한 주제를 녹여낸 필수 동시 40편


최근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어린이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은 작품들을 모아 《2023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한 권에 펴냈다. 혼자 읽어도,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읽어도 재미있고 감동적인 40편의 작품들은 어린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이야기가 될 것이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작품들이 서누 화가의 따듯한 삽화와 만나 읽는 재미는 물론 소장가치까지 지닌 시집이 완성되었다.

주먹보다 큰 코끼리 똥이 쿵쿵 떨어지겠지/ 사람들은 날마다 우산을 쓰고 다녀야 할 거야/
코끼리 똥 예보를 아침마다 듣겠지/ 코끼리 똥 연료 자동차가 생겨날지도/
“자동차 유리에 똥을 긁어 내 드립니다” 전단지가 붙고/ 코끼리 똥이 빈혈에 좋다거나/
약이 된다는 소문이 나면/ 코끼리 똥 모으는 직업이 생겨날지 몰라
- 임수현, <코끼리가 난다면> 부분

이 동시는 작품 제목에서 보듯이 만일 ‘코끼리가 난다면’ 어떻게 될까 하는 다소 엉뚱한 생각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 작은 씨앗이 상상의 날개를 타고 비상해 ‘코끼리 똥 예보’와 ‘코끼리 똥 연료 자동차’를 거쳐, 급기야 ‘코끼리 똥 모으는 직업’과 같은 생각을 연속해서 낳게 된다. 아이들의 엉뚱하고 다채로운 상상이야말로 아이들을 자라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나무는 비가 오면/ 우산을 꺼내 들지// 하늘 높이 들어 올린/ 연초록 잎사귀 우산//
작은 새 몸을 떨며 와/ 비를 피하고 가지
- 전병호, <나무 우산> 전문

시인은 ‘나무’를 ‘우산’에 비유하고 있는데, 이러한 발상은 시인의 사소한 경험에서 촉발된다. 시인은 나뭇가지에 오돌오돌 떨고 있는 ‘작은 새’를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여, 그 모습이 마치 새가 우산을 쓴 것 같다고 표현했다. 평범한 일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갖고 세심하게 관찰하여 뛰어난 시적 발상을 탄생시켰다. 이 작품은 동시의 발상은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찰해야만 얻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실린 동시는 지난 일 년 동안 여러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입니다. 그중에서 현재 우리 동시의 흐름과 경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을 위주로 뽑았습니다. 시력이 오십년이 넘는 시인의 작품부터 이제 갓 등단한 시인의 작품까지 폭넓게 담았습니다. 또한, 시적 재미와 감동은 물론 다양한 주제와 실험의식을 지닌 작품을 골고루 선정함으로써,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동시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특히 신경을 썼습니다.
좋은 동시는 동심 즉,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가득합니다. 이들은 답답하고 힘든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 주변의 사물이나 현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런 점에서 동시에 깃든 상상력은 그 어떤 지식보다 훨씬 더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_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황수대(아동문학평론가)

아이들의 시선과 발상에서 태어난 40편의 동시들을 《2023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한 권에 담았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동시를 읽고 읊으며, 문학의 즐거움을 풍성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아이들의 책상에 오래오래 간직되기를 바란다. 또한 아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앞에 펼쳐지게 될 크고 작은 모순과 결핍 속에서, 결코 복제될 수 없는 반짝이는 자아를 문학이라는 예술을 통해 영원히 발견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 교과과정 연계

*2-1 국어 1. 시를 즐겨요
*2-2 국어 1. 장면을 떠올리며
*3-1 국어 1. 재미가 톡톡톡
*3-1 국어 10. 문학의 향기
*3-2 국어 4. 감상을 나타내요
*4-1 국어 1. 생각과 느낌을 나누어요
*4-2 국어 9. 감동을 나누며 읽어요
*5-1 국어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넓혀요
*6-1 국어 1. 비유하는 표현

■ 작가 소개

황수대│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를 취득하였고, 현재 대학에서 아
동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어요.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의 발행인이며, 저서로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등이 있어요.

고지운│교과서 받은 날
2015년 어린이와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어요.

임수현│코끼리가 난다면
2016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시인동네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시집 《아는 낱말의 수만큼 밤이 되겠지》 등과 동시집 《외톨이 왕》 《미지의 아이》, 청소년시집 《악몽을 수집하는 아이》가 있어요.

변은경│ㄹ
2015년 어린이와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어요. 2019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받았어요.
김철순│고양이 울음이 굴러가네
1995년 제1회 지용신인문학상에 당선되고, 2011년 한국일보와 경상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오래된 사과나무 아래서》와 동시집 《사과의 길》이 있어요.

이정인│숲속 곰 책방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남자들의 약속》 《아이스크림 눈사람》이 있어요.

김개미│나의 조립
2010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활동했어요. 동시집 《오늘의 투명일기》 《티나의 종이집》 외 여러 시집, 동시집, 그림책을 냈어요. 제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제1회 권태응문학상을 수상했어요.

김준현│오래 기다렸지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5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2020년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에 평론이 각각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토마토 기준》 《나는 법》과 시집 《자막과 입을 맞추는 영혼》 《흰 글씨로 쓰는 것》 그리고 청소년시집 《세상이 연해질 때까지 비가 왔으면 좋겠어》가 있어요.

김경구│주사위의 달콤한 소망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2009년 사이버중랑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오늘은 무슨 날?》 《앞니 인사》 등과 청소년시집 《풋풋한 우리들의 시간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그리고 동화집 《세 마녀의 결혼 대작전》 등이 있어요.

박승우│주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 《힘내라 달팽이!》 등이 있어요.

유강희│공기 의자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시집 《불태운 시집》 《오리막》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와 동시집 《오리 발에 불났다》 《지렁이 일기 예보》 《손바닥 동시》 《달팽이가 느린 이유》 등이 있어요.

김륭│8=눈사람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앵무새 시집》 등과 청소년시집 《사랑이 으르렁》, 시집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애인에게 줬다가 뺏은 시》 등이 있어요.

전자윤│여름에는
2018년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20년 샘터상과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어요. 동화책 《다람쥐 귀똥 씨와 한 밤 두 밤 세 밤》 《비밀은 아이스크림 맛이야》 등과 그림책 《읽는 사람 김득신》 《그림자 어둠 사용법》이 있고, 동시집 《까만 색종이도 필요해》가 있어요.

김미희│엄마가 나를 낳은 이유
200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등단했어요. 청소년시집 《마디마디 팔딱이는 비트를》, 동시집 《오늘의 주인공에게》, 동화집 《얼큰쌤의 비밀 저금통》 등이 있어요.

이상교│쥐
1973년 소년에 동시가,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했으며,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되었어요. 동화집 《붕어빵장갑》 《빵집 새끼 고양이》 등과 동시집 《고양이가 나 대신》 《수박수박수》 등이 있어요.

이장근│장도리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으며,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동시를 쓰기 시작했어요. 동시집 《칠판 볶음밥》 《우리 반 또맨》 등과 청소년 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등이 있어요. 또한 시집 《ㅤㄲㅝㄴ투》와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가 있어요.

김성민│옆집 사는 달팽이
제4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브이를 찾습니다》 《고향에 계신 낙타께》가 있어요.

연지민│친절한 자동문 씨
2000년 한국문인 수필, 2020년 동시 먹는 달팽이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어요. 지은 책으로 《물길, 세종대왕 꿈을 담다》 《천년의 미소에서 꽃이 피다》 등이 있어요.

안오일│동그라미
2007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어요. 시집 《화려한 반란》과 청소년시집 《그래도 괜찮아》 《나는 나다》, 동시집 《사랑하니까》 《꼼짝 마, 소도둑!》 등이 있어요.

이안│채송화
1998년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하고, 1999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 동시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한 바퀴》,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 《오리 돌멩이 오리》 《기뻐의 비밀》 등이 있어요.

서정홍│마지막 산책
1992년 전태일문학상에 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우리 집 밥상》 《윗몸일으키기》 《나는 못난이》 등과 청소년시집 《감자가 맛있는 까닭》 등이 있어요.

진현정│비바람
2009년 어린이와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심심한 시간을 꿀꺽》이 있어요.

송명원│고속철도가 빠른 이유
2011년 푸른문학상 동시 부문을 수상하며 등단했어요. 어린이 시집 《내 입은 불량 입》 《나는 팝콘이에요》와 동시집 《짜장면 먹는 날》 《보리 나가신다》 그리고 교단 에세이 《너희들의 봄이 궁금하다》 《교실의 온도》 등이 있어요.

방주현│잇다분식
2016년 동시마중에 「주전자」 「수저통 귓속말」 「모탕」을 발표하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내가 왔다》가 있어요.

권영세│물의 손
1980년 창주문학상 당선과 아동문학평론 추천으로 등단했어요. 동시집 《겨울 풍뎅이》 《캥거루 우리 엄마》 《우리 민속놀이 동시》 등이 있어요.

박방희│아픈 날
1985년 무크지 일꾼의 땅,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어요. 동시집 《참새의 한자 공부》 《참 좋은 풍경》 《달빵》 등이 있어요.

이창건│못
1981년 한국아동문학에 동시가 추천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동시집 《풀씨를 위해》 《나무는 어떻게 사나》 《소년과 연》 《소망》 《씨앗》 등과 시집 《비는 하늘에도 내린다》 등이 있어요.

김금래│달이 된 크레파스
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2009년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2018년 제8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동시집 《큰 바위 아저씨》 《꽃피는 보푸라기》가 있어요.

함기석│달 없는 밤시와 동화, 산문과 비평 등 여러 분야의 글을 쓰고 있어요. 동시집 《숫자 벌레》 《아무래도 수상해》와 동화책 《상상력 학교》 《코도둑 비밀탐정대》 등이 있으며, 시집 《국어선생은 달팽이》 《착란의 돌》 《오렌지 기하학》 《힐베르트 고양이 제로》 《음시》 등이 있어요.

조영수│보름달 사람
2000년 자유문학에 시,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어요. 시집 《행복하세요?》, 동시집 《나비의 지도》 등이 있어요.

고수미│콜럼버스 개구리
2021년 제1회 동시발전소 신예작가상을 수상했어요.

박혜선│새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이,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어요. 동화책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등과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바람의 사춘기》 등이 있어요.

유은경│응원
2001년 어린이문화 신인대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생각 많은 아이》 《내 꿈은 트로트 가수》 《물고기 병정》 《꽃향기가 큰길까지 걸어 나왔네》 등이 있어요.

유하정│조그만 트럭 파란 트럭
2013년 어린이와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어요.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시 그림책 《또또나무》 등이 있어요.

이묘신│배춧잎 한 장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당선되었고, 2005년 동시 「애벌레 흉터」 외 다섯 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마법 걸린 부엉이》 《쿵쾅! 쿵쾅!》 《강아지 시험》 등이 있어요.

손동연│둘레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8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 동시집 《참 좋은 짝》 등이 있어요.

문삼석│들녘의 꽃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산골물》 《우산 속》 《그냥》등이 있어요.

송찬호│메꽃 단추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으로 등단했어요. 시집 《분홍 나막신》과 동시집 《저녁별》 《여우와 포도》 등이 있어요.

전병호│나무 우산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동시집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들꽃 초등 학교》 등과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이 있어요.

이정록│알밤
1989년 대전일보,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어요. 그림책 《똥방패》 《달팽이 학교》 등과 동시집 《콧구멍만 바쁘다》 《저 많이 컸죠》 《지구의 맛》 등이 있어요. 청소년시집 《까짓것》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와 동화책 《십 원짜리 똥탑》 《미술왕》 《대단한 단추들》 등과 시집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동심언어사전》 《그럴 때가 있다》 등이 있어요.

김희정│꽃
제주도에 살고 있어요. 동시집 《고양이가면 벗어 놓고 사자가면 벗어 놓고》, 동시 산문집 《동시로 말 걸기》가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지운
2015년 어린이와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어요.

  목차

#아동문학평론가 황수대 심사의 글 7
#고지운 교과서 받은 날 23
#임수현 코끼리가 난다면 25
#변은경 ㄹ 27
#김철순 고양이 울음이 굴러가네 29
#이정인 숲속 곰 책방 30
#김개미 나의 조립 32
#김준현 오래 기다렸지 34
#김경구 주사위의 달콤한 소망 37
#박승우 주름 39
#유강희 공기 의자 40
#김 륭 8=눈사람 42
#전자윤 여름에는 47
#김미희 엄마가 나를 낳은 이유 49
#이상교 쥐 51
#이장근 장도리 52
#김성민 옆집 사는 달팽이 55
#연지민 친절한 자동문 씨 57
#안오일 동그라미 58
#이 안 채송화 61
#서정홍 마지막 산책 63
#진현정 비바람 65
#송명원 고속철도가 빠른 이유 67
#방주현 잇다분식 69
#권영세 물의 손 71
#박방희 아픈 날 73
#이창건 못 75
#김금래 달이 된 크레파스 77
#함기석 달 없는 밤 78
#조영수 보름달 사람 81
#고수미 콜럼버스 개구리 85
#박혜선 새 87
#유은경 응원 89
#유하정 조그만 트럭 파란 트럭 91
#이묘신 배춧잎 한 장 93
#손동연 둘레 95
#문삼석 들녘의 꽃 97
#송찬호 메꽃 단추 99
#전병호 나무 우산 101
#이정록 알밤 103
#김희정 꽃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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