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우리나라 얼굴  이미지

우리나라 얼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좋은땅 | 3-4학년 | 2023.05.05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390Kg | 300p
  • ISBN
  • 979113881909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국아동문학회 신인상 동시 부문에 당선된 동시작가 우정태 시인의 14번째 동시집. 이번 동시집에서는 자연물과 일상을 통해 바람직한 삶의 자세를 배우는 성숙한 모습이 눈에 띤다. 동시 특유의 천진난만하고 재치 있는 표현으로 우리의 마음을 비춘다. 맑고 투명한 시선 속에서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이 여과 없이 드러난다. 그러나 거기에 편견이나 질책은 없다. 그저 거울처럼 우리의 마음이 어떤 모양을 하고 있는지 보여 줌으로써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사랑 담은 희망과 꿈의 동시집
자연 속에서 삶을 배우는 어린이의 사려 깊은 시선


한국아동문학회 신인상 동시 부문에 당선된 동시작가 우정태 시인이 14번째 동시집 『우리나라 얼굴』로 돌아왔다.

이번 『우리나라 얼굴』에서는 자연물을 단순히 묘사하는 데서 더 나아가 그들로부터 삶을 배우는 진지한 시선이 눈에 띈다. 이전 도서인 『장군의 나라』에서 보여 주었던 것으로 이번 시집에서 그 깊이와 폭이 더해졌다.

둥그런 하마 얼굴
조그마한 귀

큰 몸에 비하면
큰 얼굴에 비하면
큰 입에 비하면

귀가 조그맣다
작은 귀 잘 들릴까?

물속에 살면서
와글와글 떠드는
아기 물고기 소리

물속의 어른답게
웬만한 소리 흘려버리려고
귀가 작다 일러 준다.
-「하마의 귀」

처음에는 몸집에 비해 작은 귀를 가진 하마의 외양을 묘사하는 데서 시작한다. 저렇게 귀가 작아서야 잘 들리기는 할까? 고개를 갸웃거리는 어린이의 귀에 물고기들의 속삭임이 들려온다. “물속의 어른답게 웬만한 소리 흘려버리려고” 귀가 작은 거란다. 단순히 동물의 생김새가 신기하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로부터 삶의 지혜를 이끌어내는 발상이 참신하다.

「마음 청소」에서는 일상 속에서도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 정직한 마음이 담겨 있다. “마루도 깨끗하고 / 내 방도 깨끗하고 / 온 집 안이 달라져도” 계속 치울 곳이 있다. 바로 나의 마음이다. 아무리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해도 내 마음이 말끔하지 못하다면 결코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을 것이다. 집 안보다 먼저 “미워하는 마음”, “시기하는 마음” 등도 청소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성숙한 태도가 느껴진다.

우정태 시인의 작품에서는 세상에 대한 따스한 시선이 느껴진다. 사람, 동물, 식물 모두를 배려하는 마음을 진솔하게 시의 그릇에 담고 있다. 이 동시집의 이야기들은 즐겁고 아름다운 편안한 쉼터이자 안식처로 동시 특유의 정겨운 맛이 물씬 풍긴다. 이 동시집을 읽는 어린이들이 작품에 그려져 있는 장면들을 내 것으로 만들어 오래오래 푸르게 간직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우정태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전북 남원에서 자라나 보절중, 성원고, 원광대를 나와 작은 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해서 10,000여 권의 책을 본 자유대한의 예술인입니다. 한국아동문학회와 『시와창작』으로 등단하여 여러 단체의 이사(한국아동문학회 동시위원장, 한국청소년문학협회) 및 회원(국제펜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음악협회)으로 있으며 사회를 위한 따뜻한 책을 내놓고 싶은 사람입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현재는 경기 하남에서 살고 있습니다.이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밝은 마음으로 맑고 고운 꿈을 가지고, 즐겁고 재미있게 뛰어놀면서 참되고 바른 심성이 싹트도록 하는 파랗고 고운 마음을 담았습니다.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재미있는 동시 동요』,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 『좋은 글 예쁜 꿈』,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가슴으로 읽는 포근하고 정겨운 동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 『가슴으로 다가오는 담백한 동시』, 『꿈과 희망』, 『동심으로 건져 올린 연둣빛 촉촉한 동시』, 『호랑나비 예쁜 옷』, 『고구려의 아이』, 『신발 한 켤레』, 『달콤한 꽃의 힘』, 『아! 고구려』, 『사랑해요 김연아』, 『장군의 나라』, 『우리나라 얼굴』이 있습니다. 현재 2,300개가 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어린이 노래로는 『우리나라 좋아요』, 『좋은 글 예쁜 꿈』, 『나비야』 외 17편을 지었습니다.

  목차

사랑 담은 희망과 꿈의 동시집 『우리나라 얼굴』을 읽고
여는 글(시인의 소리) : 동시집

제1부 수박과 호박
주꾸미의 말 / 사랑합니다 / 아기 톱상어와 아기 돌고래 / 붓과 펜과 연필 / 고운 동시 예쁜 동시 / 우리 겨레의 탑 / 좋은 꽃씨 좋은 세상 / ‘우리’라는 말 / 고래의 아침 인사 / 아름다운 철쭉 / 아기 손가락 / 엄마 마음 아빠 마음 / 우리 집 봄제비 / 첫 단추 / 아기 다람쥐의 밥 / 안동 하회탈춤 / 꽃밭에 가면 / 아침에 일어나면 / 새해 소망 하나 / 오늘 / 씨앗의 바람 타기 / 꽃들의 웃음소리 / 새 신을 신으면 / 봄나팔 분다 / 국민체조 / 코리아 한복 / 요술쟁이 팽이 / 새 아침 / 우리 아기 / 채송화와 해바라기 / 멀리뛰기 캥거루 / 은혜 갚은 호랑이 / 말괄량이 꽃샘추위 / 민들레 솜사탕 / 예쁜 꿈 열기구 / 엉겅퀴 꽃씨 / 엉뚱한 생각 / 괭이와 삽 / 봄의 메아리 / 종이학을 접으며 / 학교 도서관 / 미숙이네 왕벚나무 / 낮과 밤 / 꿈의 땅 / 우리나라 우리 김치 / 장수왕과 광개토대왕 / 꽃씨의 소망 / 바다 지킴이 꽃게 / 등대는 다 안다 / 청자와 백자 / 위인전을 읽는다 / 수박과 호박 / 읽기와 쓰기 / 연주회 소리 / 아기 게 술래놀이 / 개미와 진딧물 / 코끼리의 요술코 / 한강의 얼굴 / 하마의 귀 / 바다는 놀이터 / 곤충들의 더듬이 / 사과나무와 배나무 / 지혜로운 지렛대 / 오일장 날이면

제2부 과일나무에 꽃 피면
뻐꾸기 소리 / 유채꽃 화가 / 가지와 오이 / 여름날 푸른 산 / 기부천사 이팝나무 / 수박과 참외 / 나에게 하는 말 / 노래하는 버드나무 / 찬물과 더운물의 역할 / 극과 극 / 사랑하는 마음 / 기쁜 말 / 종이비행기 / 세종대왕님 / 목욕하는 날 / 새 옷을 입으면 / 물총 놀이 / 남산타워 / 내 맘속 지도 / 스마트폰 시대 / 노래하며 산다 / 바닷가를 걸으면 / 칭찬 들은 날 / 맨발 / 연못 속 연꽃잎 / 자비의 부처님 / 메기와 빠가사리 / 붓과 칼의 힘자랑 / 과일나무에 꽃 피면 / 멋진 나라 노란 새 나라 / 칼과 도마 / 미안합니다 / 못 이야기 / 동시는 둥지 / 장미꽃과 금붕어 / 오늘은 좋은 날 / 귤 한 알 / 북두칠성 하나가 / 그냥그냥 / 타조의 말 / 강아지 꼬리 놀이 / 파도 소리 / 끈끈이주걱 / 밤 줍기 놀이 / 엄마 품에 안기면 / 할머니의 보청기 / 재봉틀 하나로 / 비 내리고 나면 / 뿌리 깊은 나무 / 구슬치기 놀이 / 다 보물이다 / 아빠의 하루 / 상추와 깻잎 / 손가락 글씨 / 참깨와 들깨 / 방울토마토 / 내 맘대로 / 하느님은 아신다

제3부 퇴계 이황의 초상화
무와 당근 / 최선을 다했나? / 역사의 DMZ / 한여름 밤 바닷가 / 바늘과 실 / 나무와 숲 / 현미경과 망원경 / 우리들의 운동장 / 사과의 땀방울 / 가로와 세로 / 볼웃음 보조개 / 사명대사의 말 한 마디 / 빨강 연필 / 장미란의 팔 / 오징어와 갑오징어 / 연필과 지우개 / 퇴계 이황의 초상화 / 고운 생각 예쁜 생각 / 잠꾸러기 고양이 / 소나무 한 그루 / 나비 눈엔 뭐가 보일까? / 놀이터에 가면 / 쑥 캐는 날 / 참매미 소리 / 돌아가는 길 / 무지개와 은하수 / 풍요로운 가을밭 / 아버지의 땀방울 / 월요일이 좋다 / 우리 아기 나비잠 / 바닷가의 하루해 / 마을 전봇대 / 우리는 우주의 식구 / 산골 가을날 / 수원화성을 둘러보며 / 우리 집 채송화 / 꽃탑 / 하늘의 복 / 대파의 속마음 / 친구들 생각 / 하마의 입 / 솔씨 하나 / 조물조물 / ‘첫’이라는 말 / 웃음 주는 책 / 고동이 그리는 그림 / 통일 나팔꽃 / 은방울꽃 예쁜 노래 / 엄마 가슴은 / 푸른빛 질경이 / 시금치 왕자 / 파란 가을 연못 / 고추와 파프리카 / 아름다운 누리호 / 화들짝 / 아침 이슬 / 체험 하나로 / 삿갓 쓴 삿갓나물 / 텃새와 철새 / 『심청전』을 읽고 / 아름다운 겸손 / 풀벌레 한 마리 / 풍성한 가을날 / 철봉에 매달리면 / 화가의 손 / 꽁지 노란 잠자리 / 하느님의 함박눈 / 기왓장 하나에 / 우리 집 풀 / 이슬방울 / 가을은 멋진 화가 / 재주꾼 고추와 호박 / 우리 집 친구 / 장난감 나라에 가면 / 파리의 입 / 호랑나비 오색나비 / 자두 한 알 / 지우개와 칼 / 잔디밭 이슬

제4부 사랑의 마음
마음 청소 / 자치기 놀이 / 겨울날이 좋아요 / 치과에 가면 / 자드락길 걸으면 / 유기농 채소 / 사랑의 괭이밥 / 꿀벌들의 여왕 / 알밤 이름 / 우리 마을 사진 촬영 / 눈꽃나비 떼 / 김밥 한 줄 / 앞장서 깨운다 / 무서운 꿈 / 제주도 은갈치 / 알 삼 형제 / 눈 치우는 아침 / 펭귄의 날개 / 눈송이 친구들 / 태극기를 보면 / 우리나라 얼굴 / 재능의 샘 / 빈 깡통 하나 / 팽이의 역할 / 적당하다는 말 / 동시집 읽어 주면 / 손과 발을 씻으며 / 엄마와 걷는 길 / 눈꽃동산에 오르면 / 바퀴벌레 숨바꼭질 / 다리미질하면서 / 겨울 아이들 / 소나무 할아버지 / 큰 바위 찾아가면 / 잠자는 꽃씨 / 엄마의 기도 소리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다 소중하다 / 겨울 수선화 / 사랑의 마음 / 그림 전시회장에 가면 / 이 세상을 보는 눈 / 한란과 동백나무 / 앨범을 펼치며 / 한 송이의 꽃 / 스마트폰 중독 / 단짝 친구 / 아버지의 장화 / 우리 집 사철나무 / 시냇가 최고 어른 / 우리 학교 / 자유대한의 아침 / 해바라기의 목운동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