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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 19
국일아이 | 3-4학년 |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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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이다. 셜록 홈즈는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가졌으며, 펜싱·복싱·유도 등으로 단련되어 있다. 그 어떤 작은 것도 소홀하게 지나치지 않으며 사물을 꿰뚫어 보는 추리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나간다. 그래서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은 재미가 있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다. 또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19권은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장편 '공포의 계곡'으로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명탐정 셜록 홈즈와 떠나는 추리 여행
날카로운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셜록 홈즈


《명탐정 셜록 홈즈》는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서 코난 도일의 추리소설이다. 명탐정 셜록 홈즈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셜록 홈즈는 추리소설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매력적인 인물이다.
셜록 홈즈는 런던 제일의 사립탐정으로 천재적인 두뇌와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가졌으며, 펜싱·복싱·유도 등으로 단련되어 있다. 그 어떤 작은 것도 소홀하게 지나치지 않으며 사물을 꿰뚫어 보는 추리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척척 해결해 나간다. 그래서 셜록 홈즈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은 재미가 있으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는 아서 코난 도일이 지은 추리소설 중에서 어린이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았으며, 어린이가 읽기 쉽도록 재구성하였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어린이에게 꼭 맞추어진 스토리로 재탄생하였다. 또 어린이가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추리력과 판단력, 논리력 그리고 상상력을 길러준다.
《명탐정 셜록 홈즈》 19권은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장편 ‘공포의 계곡’으로 기존의 단편과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를 읽으면 산업혁명으로 급격하게 변화한 세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셜록 홈즈가 활약한 시대는 서구에서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통해 근대 사회가 성립되고 현대 사회로 넘어오기 직전인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영국이다. 이 시기에는 세계 최초로 우편제도와 의무교육 등이 실시되었고 산업혁명으로 부자가 된 중산층이 생겨났다. 의무교육제도와 함께 대중도 문자를 읽을 수 있게 되면서 그간 상류계급의 특권이었던 잡지와 책을 서민들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한 세상 속에 등장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고 홈즈는 마치 실제 인물 못지않은 엄청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이후 셜록 홈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추리소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어셔가의 몰락》, 《검은 고양이》 등으로 유명한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소설을 창시했다고 평가받고, 셜록 홈즈라는 명탐정을 만들어 낸 아서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다. 현대의 첨단 장비도, 유전자 감식기도 없이 오로지 자신의 뛰어난 관찰력과 추리력을 통해 모든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명탐정 셜록 홈즈와 그의 유일한 친구이자 의학박사인 왓슨에게 벌어지는 수수께끼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손에 땀을 쥐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활약이 돋보이는 이야기

《명탐정 셜록 홈즈》 19권은 명탐정 셜록 홈즈의 멋진 활약이 돋보이는 알쏭달쏭하고 흥미진진한 사건이 펼쳐진다. 장편〈공포의 계곡〉으로 날카롭게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를 통해 추리소설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사망한 더글러스는 서재 한가운데에 팔과 다리를 축 늘어뜨린 채 누워 있었습니다. 잠옷 바람에 푸른색 실내복을 걸치고 있었고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있었습니다.
우드 박사는 탁자 위에 놓여 있던 램프를 집어 들고 더글러스 앞에 무릎을 굽히고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사망한 더글러스의 모습은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총에 맞은 얼굴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피해자의 가슴에는 사냥에 쓰이는 엽총이 놓여 있었습니다. 특이하게도 엽총은 원래 꽤 긴 것인데, 일부러 잘라서 짤막하게 만들어놓은 것이었습니다. 총알이 나오는 구멍은 두 개였고, 방아쇠도 두 개였습니다. 두 개의 방아쇠를 철사로 단단히 묶어두어, 한 번에 두 발이 발사되도록 개조한 것이었습니다. 범인은 이 총을 피해자의 얼굴 바로 가까이에서 발사했고, 그 때문에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가 된 것입니다.

* “그렇다면 이 사건과는 관계 없겠군요. 하지만 어쨌든 이것저것 알 수 없는 부분이 많네요. 정말 기묘한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집사 에임스가 깜짝 놀라 소리쳤습니다.
“겨, 결혼반지요. 주인님의 결혼반지가…….”
“결혼반지가 어떻다는 거요?”
“사라졌습니다. 왼쪽 새끼손가락에 늘 끼고 있었거든요. 보석이 박힌 반지였습니다. 주인님은 그걸 한 번도 뺀 적이 없었는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 시리즈로 유명한 영국의 미스터리 작가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탐정 캐릭터에 심취했다. 예수회 학교에서 교육받았는데, 훗날 셜록 홈즈 이야기의 많은 등장인물들이 이 학교 시절의 교사 및 친구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1884년 루이스 호킨스와 결혼했고, 1885년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의사가 된 뒤 햄프셔에서 안과의로 개업했다. 1887년 첫 소설 『주홍색 연구』를 출간했고 1891년부터 『셜록 홈즈의 모험 』을 《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하기 시작했다. 도일의 작품들은 곧 대중적인 호응을 얻었고 그는 1920년대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고료를 받는 작가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러나 홈즈 소설에 싫증을 느끼게 되어 『마지막 사건』에서 홈즈를 죽임으로써 그 시리즈를 끝내게 된다. 남아프리카 전쟁(1899~1902)에 야전병원의 군의관으로 복무했는데, 그 동안 『위대한 보어 전쟁』을 써서 조국의 입장을 방어하기도 했다. 전쟁이 끝나자 영국으로 돌아와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다. 그 후 『빈집』에서 오래 전 죽은 주인공을 교묘한 방법으로 다시 살려냄으로써 홈즈 시리즈를 재개했다. 1906년 하원의원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다음해 그의 아내가 지병으로 사망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진 레키와 재혼했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그의 아들이 솜 전투에서 입은 부상 후유증으로 사망하자 큰 실의에 빠졌다. 1927년 그의 마지막 책 『셜록 홈즈 사건집』이 출간되었고, 1930년 심장병으로 사망했다.

  목차

암호로 쓴 편지
범죄의 나폴레옹
벌스톤의 비극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벌스톤 저택의 사람들
의문, 또 의문
홈즈의 증명
뜻밖의 등장인물
공포의 계곡
테드 볼드윈과의 악연
대장의 후계자
버디 에드워즈의 정체
더 무서운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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