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3학년 사회 교과에 딱 맞는 도서로 구성하였다.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들이다. <페달을 밟아라!>, <퀴즈, 반려동물!>,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떡볶이 공부책>으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 학년별 사회 교과에 딱 맞는 도서로 구성!
3-1 사회 |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3-2 사회 | 가족의 모습과 역할 변화
3-2 사회 |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
#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은 도서로 구성!
★한우리 선정도서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3-1 사회 |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페달을 밟아라! 미셸 멀더 글
세상을 바꾼 자전거 이야기
자전거가 어떤 변화를 거쳐 지금처럼 안전한 탈것이 되었는지, 세계의 문화와 환경, 탈것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본다. 특히 자전거가 여성의 인권 발전에 어떤 영향을 주었고, 자전거의 단순한 조작 원리가 그보다 엄청나게 복잡한 자동차와 비행기 발명에 어떻게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지 풍부한 사진으로 소개한다.
★캐나다어린이도서센터 선정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리소스 링크스 선정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아침독서 추천도서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3-2 사회 | 가족의 모습과 역할 변화]
퀴즈, 반려동물! 임정은 글 | 김현영 그림
할머니와 반려동물이 들려주는 ‘이것만은 꼭 알아 줘!’
이 책은 반려동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와 고양이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 기본적인 생활 양식은 물론 반려동물이 어떻게 해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지 자세히 실려 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동물을 가족이자 이웃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동물자유연대 추천도서
[3-2 사회 |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이정아 글 | 신혜원 그림
마법에 걸린 뽑기 통이 불러일으킨 소방관 실종 사건
소방관이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담아낸 동화. 우진이는 아래층에 사는 소방관 때문에 바퀴 달린 운동화를 빼앗기고, 속이 상한 나머지 뽑기 통에서 뽑은 소원 피에로에 대고 이렇게 소리친다. “소방관들 모두 사라지게 해 주세요!” 아찔한 이야기를 통해 일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과 이어진 이웃과 세상을 알아나갈 수 있다.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3-2 사회 | 환경에 따라 다른 모습]
떡볶이 공부책 정원 글 | 경혜원 그림
만들면서 배우는 떡볶이의 모든 것
엄마와 아이가 함께 떡볶이를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면서 떡볶이에 얽힌 역사와 문화, 과학적 지식을 통합적으로 익힐 수 있는 책. 떡의 역사와 떡 만드는 과정, 떡을 이용한 다른 나라 음식, 떡볶이의 유래 등을 알아본다. 주요 재료의 영양 정보를 담아, 제대로 만든다면 떡볶이가 영양 가득한 음식이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한우리 선정도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임정은
책을 좋아합니다. 특히 어린이책과 그림책을 더 좋아합니다. 책을 쓰고 배우며 어린이 독자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쓰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퀴즈, 미세먼지!》 《안전, 나를 지키는 법》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열두 달 환경 달력》 《열려라, 뇌!》 《김치도 꽁치도 아닌 정치》 《세상을 바꾼 동물》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정아
어릴 적 ‘안개 수영장’을 꿈꿨어요. 안개 수영장에서 술래잡기를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았거든요. 〈대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 《책 찍는 강아지 콩이》 《학교에서 오줌 싼 날》 《신고해도 되나요?》《무섭긴 뭐가 무서워》《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가 있어요.
지은이 : 미셸 멀더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졸업하자마자 여행을 떠나 자전거로 6천 킬로미터를 달리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책과 자전거, 아이들, 초콜릿을 엄청 좋아하고 늘 새로운 모험을 찾아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 《이웃끼리 똘똘 뭉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사슴은 왜 도시로 나왔을까?》, 《페달을 밟아라!》, 《씨앗 빌려주는 도서관》 등이 있습니다. 그중 《초콜릿이 너무 비싸요!》는 여러 나라에 소개되어 많은 어린이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습니다.
지은이 : 정원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목요일의 식물’ 주인장으로 날마다 많은 식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지냅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아스팔트 사이로 피어난 작은 풀을 볼 때, 한겨울을 보내고 돋아나는 새잎을 볼 때 마음이 설렙니다. 자연에서 들려오는 낱말들을 모으며 느리게 궁리하며 삽니다. 지은 책으로 《짜장면 공부책》, 《떡볶이 공부책》, 《작고 소중한 나의 텃밭》, 《실용낭만 취미살이》가 있습니다.
목차
페달을 밟아라!
퀴즈, 반려동물!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떡볶이 공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