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과학자는 놀랍도록 신비한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탐구하고 밝혀낸다. 과학의 역사를 바꿨다는 건 세상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향이나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게 되었다는 것도 뜻한다. 과학자는 어떤 사람이기에 이것이 가능할까?
‘과학자처럼’ 시리즈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궁금해하며, 어떻게 탐구하고 해결하는지 발견하다 보면, 과학자들의 시선과 태도가 비단 과학자뿐만 아니라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꼭 필요한 시선이자 태도라는 것 또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 과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그림책
★ 문해력보다 중요한 질문력! 과학자의 질문을 따라가 보세요
☆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과학자와 업적을 통해 ‘과학을 공부하는 힘’을 발견해요!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죠?’ 아이가 물을 때,
과학자처럼 시리즈를 펼쳐 보세요‘공부를 왜 해야 해요?’ 답하기 어렵고 곤란한 아이들의 질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과학자가 될 것도 아닌데 어려운 과학을 왜 공부해야 하죠?’ 말문을 막는 아이들의 반문. 그런데 곰곰 생각해 보면 당연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하든 목표와 동기를 분명히 아는 것은 힘이 되죠. ‘과학자처럼’ 시리즈는 과학사에 획을 그은 과학자와 업적을 통해 ‘과학’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는 아이들, 혹은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과학을 공부하는 목표와 동기를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더불어 과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연구하는 태도는 학문 간의 융합과 통섭, 컴퓨팅적 사고가 중요시되는 요즘, 비단 ‘과학’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 학습에 필요함을 전달합니다.
과학자의 시선과 태도로 세상을 관찰하고 학습해 볼까요?과학자는 놀랍도록 신비한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탐구하고 밝혀냅니다. 과학의 역사를 바꿨다는 건 세상을 바꿨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향이나 생각하는 방식이 바뀌게 되었다는 것도 뜻합니다. 과학자는 어떤 사람이기에 이것이 가능할까요?
‘과학자처럼’ 시리즈에 등장하는 과학자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궁금해하며, 어떻게 탐구하고 해결하는지 발견하다 보면, 과학자들의 시선과 태도가 비단 과학자뿐만 아니라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꼭 필요한 시선이자 태도라는 것 또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달시 패티슨
어린이 책 작가이자 글쓰기 교사입니다. 과학과 자연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를 위한 과학 도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다윈의 난초 :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을 비롯해 다섯 권의 도서가 전미 과학교사협회 우수과학 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공상 과학 소설을 기획하고 집필하면서 글쓰기 교육과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목차
과학자처럼① 《다윈의 난초: 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
과학자처럼② 《패러데이의 촛불: 양초 한 자루가 던진 질문》
과학자처럼③ 《AI와 인간: 알파고는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을까?》
과학자처럼④ 《클라드니의 소리: 소리가 보이는 모래 실험》
과학자처럼⑤ 《에딩턴의 일식: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증명하다》
과학자처럼⑥ 《휴 베넷의 토양: 환경학자, 땅에 생명을 불어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