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14년 바뀐 입시에 관한 대비전략을 담은 책. 입시시장에서 전문가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성공적인 입시의 지름길로 안내한다.
저자는 실제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말들을 이용하여 목차를 꾸렸다.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낸다. 전형이 여러 가지지만, 차분히 살핀다면 자신에게 적합한 입시전략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입시 결과를 예상하는 것은 전문가들도 쉽지 않다. 그래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배경을 덧붙임으로 누가 보아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정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피상적인 내용이 아닌 생생한 경험을 통하여 다각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모든 초점을 맞췄다.
출판사 리뷰
2014 바뀐 입시! 자녀의 진학지도, 어떻게 해야 할까?
바뀐 수능, 논술, 일반수시, 입학사정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난수표 수능’
정권이 바뀔 때마다 거듭되는 입시제도의 변화가 학부모와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3,000가지가 넘는 전형은 교육현장의 일선 교사들마저 당황스럽게 만든다. 날로 복잡해져만 가는 입시제도, 올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
2014입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입시환경을 예고하고 있다. 수능은 국어.영어.수학에서 A.B형으로 선택해서 치러야 한다. 선택형 수능에 따른 가중치 부여, 유불리와 난이도 실패에 따른 등급하락 등 고민해야 할 사항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수시지원도 대학에서 요구하는 기준과 지원자의 적합성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입학사정관전형, 논술전형, 지역균형선발, 글로벌인재전형 등 복잡한 전형에서 지원자의 수준과 적합성에 맞는 선택을 해야 입시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이 책은 바뀐 입시에 관한 대비전략을 담았다. 입시시장에서 전문가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성공적인 입시의 지름길로 안내한다.
2014 입시제도의 핵심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수능이 가까워 올수록 교실에서는 무수한 말들이 생겨난다. 근거를 알 수 없는 속설들로부터 위기감을 조성하는 각종 루머까지. 각종 학원가 전문가들을 위시한 사람들이 마케팅 전략으로 던지는 말들이 학생들을 혼란스럽게도 한다.
2014수능, 과연 난이도가 더 낮아졌을까? 2014수능, 자연계는 국어1만 해도 된다고? 기초실력이 부실한데 성적향상을 바란다니…. 영어실력은 영어만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고? 실수로 틀렸다? 수시가 대세이니 수시 외에 방법이 없다? 수시가 대세, 수능의 비중을 줄인다고? ‘수시=학생부’라니? 2등급 초반이 ‘쓸데없는’ 내신이라니? 내신이 낮아도 중상위권 대학 학생부 중심이 가능하다? 토플.토익 점수를 높여 어학우수자전형에 대비한다? 수학.과학을 열심히 해서 서울대 일반전형을 준비한다? 논술은 글쓰기다? 왜 통합교과논술인지 모른다? 논술이 강하기에 논술중심전형에 자신이 있다? 논술을 준비하는 데 학원이 유익할까? 2014입시에서도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된다고? 모든 학생이 입학사정관제에 적합할까? 학생부 성적이 나빠도 대학 갈 수 있다고? 수능과 내신을 배제하는 전형이라니? 교외활동은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을까? 비교우위가 낮은데 가능성이 있을까?
- 《2014 필승 대입전략》목차
저자는 실제 고등학교에서 일어나는 말들을 이용하여 목차를 꾸렸다.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낸다. 전형이 여러 가지지만, 차분히 살핀다면 자신에게 적합한 입시전략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3,000여 가지의 입시전형이 모두 해당되지 않는 학생들도 없고, 모두 지원 가능한 학생들도 없다. 어느 분야든 ‘성실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교과공부를 성실하게 하는 것이 정시에 대비하는 방법이고, 정시에 대비하는 방법이 곧 수시를 대비하는 방법이다. 왜냐하면 수시전형 과정에서 만나는 논술, 면접 등의 프로세스가 모두 통합교과와 사고력, 창의력을 평가하는 잣대로 수렴되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
머리말에서 밝히듯 저자는 2014입시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입시 결과를 예상하는 것은 전문가들도 쉽지 않다. 그래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배경을 덧붙임으로 누가 보아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정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인다. 피상적인 내용이 아닌 생생한 경험을 통하여 다각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모든 초점을 맞췄다. 현명하게 2014입시를 치르기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일반 학부모들은 신문의 보도를 쉽게 믿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입학사정관제에 관한 기사다. 신문에 소개되는 합격자 사례는 보통학생들이 쉽게 준비할 수 없는 독특한 이력의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많은 학부모들이 신문에 소개될 정도의 스펙이 없으면 입학하기 힘들 것으로 생각한다. ‘역경극복의 사례’도 이와 비슷하다. 이혼한 부모를 두고 할머니 밑에서 돌봄을 받지 못했음에도 스스로 공부해서 명문대에 입학하는 사례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영웅의 일대기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더욱 위험한 기사는 복잡한 수치가 표로 나타나는 경우이다. 학부모들은 수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도된 내용을 그대로 믿어버린다. 특히 대학서열을 보도하는 기사가 그렇다.
- Part 5. 피상적인 정보로 전략을 세운다고? 中
특목고의 수능 고득점, 서울·연세·고려대의 합격률도 곧이곧대로 믿고 해석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수치만 믿을 것이 아니라 배경까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식견이 필요하다. 흔한 기사 중의 하나가 특목고의 수능 고득점 비율이 일반고에 비해서 높다는 것이다. 특목고의 학생들은 상위권이나 하위권의 편차가 크지 않기에 평균을 내면 당연히 높게 나타난다. 일반고는 상위권 학생과 하위권 학생의 편차가 크다. 하지만 명문고의 10% 내 상위권과 비교해 보면 크게 차이가 나타나지 않는다.
- Part 5. 피상적인 정보로 전략을 세운다고? 中
영어공부법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학생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어휘공부에 대해서는 단어장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이 한 가지 예이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제시문, 방과후 시간에 공부하는 독해집, 학원에서 공부하는 독해지문들, 어떤 어휘가 나올 때마다 어휘장에 열심히 적어놓고 반복해서 암기해야 한다.
어휘를 익숙하게 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반복해서 외우는 데 온갖 노력을 다하는 것이다. 생각나지 않는 단어는 체크를 하고 그 어휘만 반복을 한다. 기억이 날 때까지 암기를 반복해야 한다.
- Part 1. 영어실력은 영어만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中
작가 소개
저자 : 오종운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현 ‘이투스 청솔’ 평가이사(상무), 입시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본고사 실전수학》, 《구술수학 한권으로 끝내기》 등이 있다.2009년 8월 이후 2010년 12월까지 EBSi에서 방영한 ‘뻔뻔한 입시통’의 입시전문가로 상담을 맡았다. 2011~2013 TBS 교통방송 ‘상담 받고 대학 가자’에 출연하였으며, 2012년 EBSi 입시분석위원을 담당했다.2005년 선택형 수능 이후 2013 수능까지 각종 평가(수능, 모의수능 등)에서 영역별 등급 커트라인 분석과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 예측 등 평가 분석 전문가로 활약했다.
저자 : 김혜남
[현]서울시교육청 대학지원단 부장(수시/정시, 교사/학부모 입시설명회 강사)서울시 진학교사협의회 부회장서울시 교육연수원 우수강사대교협-교육부 수능취재 자문단주간동아 입시 칼럼 필자문일고 진학부장전국입시설명회 강사(잠실체육관, 평화의 전당, 서울의 각 구청 등 전국의 지자체강의/ 현대고, 압구정고, 양정고, 강서고 등 전국 수백 개 학교에서 입시설명회 진행)홍익대, 경기대 입시자문교사[전]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 강사연세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입시자문교사EBS-대교협 대표강사조선일보 수능자문단중앙일보 수시자문단EBS 출연교사EBS ‘대학입시가이드’ 고정출연TBS ‘상담받고 대학가자’ 고정출연MBC 100분토론/EBS 교육대토론 다수 출연중앙일보 칼럼 기고교총 한국교육신문 사설집필진
목차
PART 01 탄탄한 학습역량으로 2014입시를 뛰어넘는다
2014수능, 과연 난이도가 더 낮아졌을까 14
2014수능, 자연계는 국어1만 해도 된다고 18
기초실력이 부실한데 성적향상을 바란다니··· 22
영어실력은 영어만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26
실수로 틀렸다 30
PART 02 2014수시의 성공전략
수시가 대세이니 수시 외에 방법이 없다 34
수시가 대세, 수능의 비중을 줄인다고 38
‘수시=학생부’라니 42
2등급 초반이 ‘쓸데없는’ 내신이라니 46
내신이 낮아도 중상위권 대학 학생부 중심이 가능하다 50
토플·토익 점수를 높여 어학우수자전형에 대비한다 53
수학·과학을 열심히 해서 서울대 일반전형을 준비한다 57
PART 03 학생부를 무력화시키는 논술의 마력
논술은 글쓰기다 64
왜 통합교과논술인지 모른다 67
논술이 강하기에 논술중심전형에 자신이 있다 70
논술을 준비한다고 논술학원을 다니는 것 75
PART 04 입학사정관제, 잠재력과 성장가능성이 핵심이다
2014입시에서도 입학사정관제가 확대된다고 80
모든 학생이 입학사정관제에 적합할까 83
학생부 성적이 나빠도 갈 수 있다고 87
수능과 내신도 배제하는 전형이라니 91
교외활동은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있을까 95
비교우위가 낮은데 가능성이 있을까 99
면접 준비를 1~2달 전부터 한다 103
PART 05 2014입시, 나무보다 숲을 보라
2014수능이 쉬운 수능이니 쉽게 공부해도 된다 110
수학을 잘하면 이과라니 114
자녀의 전국서열을 모른다 119
재수 없이 명문대를 간다면… 124
자연계의 증가가 이공계의 부활이라니 129
대입전형이 3,000가지가 넘어 복잡하다고 133
피상적인 정보로 전략을 세운다고 138
EBS만 보면 고득점이 보장된다 142
PART 06 고등학교의 허상과 실상을 인식하라
자율고도 등급이 있다고 146
외고에서 적성검사를 준비시킨다 150
외고에도 등급이 있다고 153
명문대에 많이 들어가는 학교가 명문고라고 156
명문고 아닌 명문고 159
특목고가 명문대 입학사정관제에 유리하다고 163
PART 07 2014입시, 정시의 문도 좁지 않다
1, 2학년 모의고사 등급이 자신의 진짜 실력 168
3월 성적이 수능성적보다 반드시 낮은 것은 아니라고 171
탐구는 어떤 과목을 택해도 불이익이 없다고 176
탐구를 여름방학 때부터 한다고 180
문과와 이과의 탐구 비중이 다르다 183
수학을 포기한다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