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국의 작가 가이 배스와 피트 윌리엄슨 두 단짝이 또 다시 손을 잡고 함께 만들어낸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소설이다. 사람보다 더 따스한 마음씨를 지닌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주인공 꿰맨 머리 몬스터가 자신을 만들어 낸 에라스무스 교수와 괴물, 인조인간들의 천국인 그로테스크 성을 지키기 위한 활약은 어린이 독자들을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꿰맨 머리 몬스터, 너의 주인이 내 심장을 꺼내서 너를 만들 때 사용했어. 그래서 몰리는 심장을 돌려받으려고 이 성에 오게 된 거야.” 꿰맨 머리 몬스터는 몰리 크랙본의 함정에 걸려들었다. 인조인간과 아라벨라와 꿰맨 머리가 만든 최초의 생명체 폭스는 어떻게 그의 몸에 깃들어 그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몰리 크랙본의 유령을 무사히 쫓아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꿰맨 머리 몬스터, 너의 주인이 내 심장을 꺼내서 너를 만들 때 사용했어. 그래서 몰리는 심장을 돌려받으려고 이 성에 오게 된 거야.”
세상에서 가장 흉악하고, 사납고, 잔인한 괴물이었던 몰리 크랙본의 심장으로 꿰맨 머리 몬스터가 만들어진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을 뜻할까요? 몰리의 사악한 심장이 꿰맨 머리 몬스터까지 사악하게 만든 것은 아닐까요?
꿰맨 머리 몬스터는 몰리 크랙본의 함정에 걸려들었습니다.
인조인간과 아라벨라와 꿰맨 머리가 만든 최초의 생명체 폭스는 어떻게 그의 몸에 깃들어 그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몰리 크랙본의 유령을 무사히 쫓아낼 수 있을까요? 과연 꿰맨 머리 몬스터는 몰리 크랙본의 함정으로부터 벗어나 그로테스크 성을 지킬 수 있을까요?
꿰맨 머리 몬스터의 완결편 '그로테스크의 유령'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꿰맨 머리 몬스터 시리즈'는 영국의 작가 가이 배스와 피트 윌리엄슨 두 단짝이 또 다시 손을 잡고 함께 만들어낸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곧 현실 속에서는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을 마치 가능한 것처럼 작가의 상상력이 아이들을 모험의 세계로 안내하지요.
이 책은 사람보다 더 따스한 마음씨를 지닌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특히, 주인공 꿰맨 머리 몬스터가 자신을 만들어 낸 에라스무스 교수와 괴물과 인조인간들의 천국인 그로테스크 성을 지키기 위한 활약은 여러분을 신 나는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가이 배스
가이 배스는 한때 어른과 아이들 모두를 위한 희곡을 쓰기도 하고, 연기자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만족하고 있다. 영국 스콜라스틱 출판사의 '고미 루클스' 시리즈와 '헥스' 시리즈, 스트라이프 출판사의 '비밀스런 산타클로스'와 '딘킨딩스' 시리즈를 썼고, 2010년에 '딘킨딩스: 옆집에 이사 온 에일리언 좀비'가 어린이 방송국 CBBC가 수여하는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부문에서 블루 피터 북 어워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