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5-6학년이 되면 친구들에게 큰 영향을 받고 자기 자신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생긴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더 넓은 세계와 세상을 경험하는 일 또한 필요하다. 공부에 지치고 시간에 쫓겨 마음 쉴 곳 없는 아이들에게 책은 휴식이자 치유가 될 수 있다. 관계를 이해하고 자신을 파악하는 데 책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책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인물을 만나고 자유롭고 흥미진진한 세상으로 빠져들다 보면 자연스레 문해력과 독해력이 길러져 공부를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5-6학년 친구들을 사로잡을 크레용하우스의 양서를 엄선했다. 2023 필독서 세트로 우리 아이가 책을 통해 쉴 곳을 찾도록 도와주자.
출판사 리뷰
5-6학년이 되면 친구들에게 큰 영향을 받고 자기 자신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생깁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더 넓은 세계와 세상을 경험하는 일 또한 필요하지요. 공부에 지치고 시간에 쫓겨 마음 쉴 곳 없는 아이들에게 책은 휴식이자 치유가 될 수 있습니다. 관계를 이해하고 자신을 파악하는 데 책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인물을 만나고 자유롭고 흥미진진한 세상으로 빠져들다 보면 자연스레 문해력과 독해력이 길러져 공부를 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5-6학년 친구들을 사로잡을 크레용하우스의 양서를 엄선했습니다. 2023 필독서 세트로 우리 아이가 책을 통해 쉴 곳을 찾도록 도와주세요.
떠나자! 그리스 원정대
#인문학 #자아성찰
박혜선, 이묘신 글 | 양미연 그림
그리스로 떠난 아동 문학가들이 고대 문명의 발상지와 도시를 돌며 신비로운 신화를 들려줍니다. 또한 알쏭달쏭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삶의 중요한 가치를 다시 한번 짚어 주지요. 여러분도 방구석 여행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아볼래요? 그리스에 대한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지푸라기 인형의 저주
#추리 #절제
김해우 글
어느 날 동우는 개천에서 우연히 지푸라기 인형, 제웅을 줍게 되고 제웅의 가슴에 꽂혀 있던 나무못을 빼 줍니다. 다음 날부터 제웅은 동우가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대신 복수를 해 주겠다고 하지요. 동우는 처음엔 믿지 못하다 제웅이 자신을 괴롭히던 학교 선배들을 서로 싸우게 만들자 약간 통쾌해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엄마 아빠도 제웅으로 인해 다치게 되면서 동우는 점점 제웅이 무서워지는데 과연 동우는 어떻게 될까요?
내 친구에게 생긴 일
#가정폭력 #관심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선정
2013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뽑은 어린이책 선정도서
2016 인천 푸른꿈가꾸기 독서인 대회 고학년 선정도서
미라 로베 글 | 박혜선 그림 | 김세은 옮김
5교시는 체육 시간. 율리아와 자비네는 조금 늦게 탈의실로 향했어요. 체육복을 갈아입는 같은 반 하인리히를 본 순간 율리아의 눈은 놀라서 휘둥그레졌어요. 하인리히의 허벅지에 벌겋게 부어 오른 자국이 있었고 어깨에 커다란 피멍이 있었어요. 평범하지만 화목하고 건강한 가정에서 자란 한 소녀의 눈에 비친 고통받는 친구의 가슴 저린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일면을 재조명해 보고 관심 가질 수 있을 거예요.
태권 소년 고대권
#도전 #꿈
2022년 5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김우종 글 | 추현수 그림
불량소년 고대권의 칠전팔기 태권도왕 도전기. 학교에서 싸움 잘하기로 소문난 대권이는 현정이에게 잘 보이기 위해 태권도부에 들어갑니다. 발 차기를 잘한다고 자만했던 대권이는 태권도에서 진짜로 중요한 것은 기본기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라는 것을 깨닫지요. 어느덧 태권도가 진심으로 좋아진 대권이. 최선을 다해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보여 줄 수 있을까요?
시간을 파는 가게
#시간의 소중함
2022 문학나눔 선정도서
이혜린 글 | 시은경 그림
시간을 멈추고 싶을 때가 있나요? 아니면 시간을 이동해 과거나 미래로 가고 싶을 때는요? 마녀 로즈와 말하는 고양이 루루를 만나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하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시간 약을 사고 싶은가요?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요.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쓰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미라 로베
독일 괴를리츠에서 태어나 유대인에 대한 탄압을 피해 1936년 팔레스타인으로 망명했다. 그곳에서 연극배우이자 연출가였던 프리드리히 로베와 결혼한 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첫 작품인 『인수푸, 사라진 아이들의 섬』을 비롯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100여 권이나 썼다. 오스트리아 아동 도서상과 빈 아동 도서상을 수상했고, 1980년에는 오스트리아 아동?청소년 문학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대표작으로 『사과나무 위의 할머니』『모두가 일등!』『내 친구에게 생긴 일』 등이 있다.
지은이 : 박혜선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덮인 날》, 《낙타 소년》, 《소원》,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할머니의 사랑 약방》, 《신발이 열리는 나무》 등의 그림책을 썼습니다. 동시집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쓰레기통 잠들다》, 《바람의 사춘기》,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동화책 《마지막은 나와 함께 짜장면을》, 《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 《잠자는 숲속의 아이》,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등을 썼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이묘신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 단편 동화 「꽃배」가 당선되었습니다. 2005년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2019년 동시집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로 서덕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눈물 소금』 등과 그림책 『쿵쾅! 쿵쾅!』,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신통방통,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 동화책 『강아지 시험』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해우
2009년 단편 동화 《일곱 발, 열아홉 발》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2013년 장편 동화 《뒷간 지키는 아이》로 제8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녀 교장과 아주 특별한 시계》, 《표절 교실》, 《아빠는 내가 고를 거야》, 《정직맨과 고자질맨》, 《내가 진짜 기자야》, 《77번지 쓰레기 집의 비밀》, 《골라 골라 눈 코입》, 《유전자 조작 반려동물 뭉치》, 《새빨간 구슬》, 《귀신 보는 추리 탐정 콩, 날 버리지 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김우종
제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보여 주고 싶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웃는 귤』 『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단편동화 읽기(공저)』 『웃는 분식점』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혜린
독서를 강요받았던 어릴 적에는 책을 가까이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어느새 스스로 많은 책을 찾아 읽는 능동적인 독자가 되었습니다. 독서에 흥미를 들이게 해 준 일등 공신이 바로 판타지 소설입니다. 독서의 재미를 알려 준 판타지 소설처럼 일상 속에서 마법 같은 이야기를 상상하는 일을 즐깁니다. 팍팍한 현실에서 벗어나 꿈 같은 달콤함에 젖는 경험을 많은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쓴 책으로는 <시간을 파는 가게>, <수상한 이어폰> 등이 있습니다.
목차
떠나자! 그리스 원정대
지푸라기 인형의 저주
내 친구에게 생긴 일
태권 소년 고대권
시간을 파는 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