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라비가 토토를 위해 직접 짠 목도리를 선물하기 위해 토토를 찾아나서는 여정을 보여주는 이야기다.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여러 숲속 친구들. 각자의 생김새도 성격도 너무 다른 친구들이다. 다람쥐 리리, 파랑새 루루, 아기 원숭이 키키, 여우 콩이, 반달곰 베베까지… 외형은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있다. 바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숲속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친구를 챙기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배울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라비가 토토를 위해 직접 짠 목도리를 선물하기 위해 토토를 찾아나서는 여정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찾아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여러 숲속 친구들.
각자의 생김새도 성격도 너무 다른 친구들이에요.
다람쥐 리리, 파랑새 루루, 아기 원숭이 키키, 여우 콩이, 반달곰 베베까지…
외형은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있죠. 바로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숲속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친구를 챙기고 위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배울 수 있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비슷한 상황의 반복으로 소리 내어 읽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카와 메메
가나가와 현 출생. 여자미술대학 예술학부 회화과에서 유화를 공부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공립중학교 미술과 교원으로 근무하다 퇴직 후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누가 먹었지?>로 제6회 그림책 출판상 장려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