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목요일, 스웨드혹 초등학교에 특별한 손님이 왔다. 아쿠아리니아 수상 공원의 주인인 아쿠아린과 스니프소니언 박물관 관장인 스니피다. 아쿠아린은 수상 공원에 기발한 수영장 미끄럼틀을 만들기 위해, 스웨드혹 초등학교에서 아이디어 대회를 연다고 했다. 우승자가 낸 아이디어대로 나중에 진짜 수영장 미끄럼틀을 만들 거라는 흥미진진한 제안이었다.
학생들은 ‘눈치 얼음땡’, ‘땅굴 파기’, ‘이집트학’ 같은 흥미로운 수업을 들으면서도, 짬짬이 아이디어를 내서 응모작을 마무리하는 데 열중했다. 한편 스니피는 ‘이집트학’ 과목의 일일 교사가 되어, 고대 이집트인이 쓰던 상형 문자를 가르쳤다. 대시는 스니피가 교실에서 통화를 하고 사진을 찍는 등 학교 규칙을 어기는 모습을 보고 의아했지만, 수영장 미끄럼틀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훨씬 더 급하니 우선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시간이 흐르고, 모두의 기대를 모은 우승자를 발표할 시간. 그런데 느닷없이 꼬리가 둘 달린 악마고양이 ‘악마인고양’이 나타나, 학생들이 제출한 아이디어 상자를 훔쳐 달아난다. 악마인고양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빼앗아 무엇을 할 작정일까? 대시는 의아한 일투성이인 목요일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 대시에게 따분한 요일이란 없다! 오늘은 목요일!
스웨드혹 초등학교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했다.
아쿠아리니아 수상 공원의 주인인 아쿠아린과
스니프소니언 박물관의 관장, 스니피!
수상 공원의 수영장 미끄럼틀을 두고
물보라만 튀어 오르는 게 아니라,
뭔지 모를 사악한 음모가 펼쳐지는데…
대시는 순식간에 수수께끼 같은 사건 속으로
주르륵 미끄러져 들어간다!
월화수목금 매일 가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엉뚱발랄 모험 이야기!
▣ 목요일은 의아해!
수영장 미끄럼틀 아이디어 대회의 우승자는?목요일, 스웨드혹 초등학교에 특별한 손님이 왔습니다. 아쿠아리니아 수상 공원의 주인인 아쿠아린과 스니프소니언 박물관 관장인 스니피입니다.
아쿠아린은 수상 공원에 기발한 수영장 미끄럼틀을 만들기 위해, 스웨드혹 초등학교에서 아이디어 대회를 연다고 했습니다. 우승자가 낸 아이디어대로 나중에 진짜 수영장 미끄럼틀을 만들 거라는 흥미진진한 제안이었지요! 학생들은 ‘눈치 얼음땡’, ‘땅굴 파기’, ‘이집트학’ 같은 흥미로운 수업을 들으면서도, 짬짬이 아이디어를 내서 응모작을 마무리하는 데 열중했습니다.
한편 스니피는 ‘이집트학’ 과목의 일일 교사가 되어, 고대 이집트인이 쓰던 상형 문자를 가르쳤습니다. 대시는 스니피가 교실에서 통화를 하고 사진을 찍는 등 학교 규칙을 어기는 모습을 보고 의아했지만, 수영장 미끄럼틀 아이디어를 내는 일이 훨씬 더 급하니 우선 지켜볼 수밖에 없었지요.
시간이 흐르고, 모두의 기대를 모은 우승자를 발표할 시간! 그런데 느닷없이 꼬리가 둘 달린 악마고양이 ‘악마인고양’이 나타나, 학생들이 제출한 아이디어 상자를 훔쳐 달아납니다! 악마인고양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빼앗아 무엇을 할 작정일까요? 대시는 의아한 일투성이인 목요일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 독특하게 엉뚱하고, 아찔하게 흥미로운 대시의 학교생활대시네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들은 ‘눈치 얼음땡’, ‘땅굴 파기’, ‘수영장 미끄럼틀’처럼 듣기만 해도 재미있습니다. ‘눈치 얼음땡’ 선생님은 눈치 얼음땡 고수가 되는 데 필요한 특급 비법을 알려 주고, ‘땅굴 파기’ 선생님은 자기 이름이나 가족의 이름을 땅굴로 파는 흥미로운 수업을 하지요. 학교에서 국어나 수학 같은 과목뿐만 아니라 이렇게 독특하고 흥미로운 과목들을 배운다면 얼마나 재미날까요? 이 책은 이처럼 학교를 단순한 배움의 장이 아닌 흥미로운 모험의 장으로 만들어, 학교를 어렵거나 따분하게 여기는 아이들의 편견을 완전히 깹니다.
《목요일 : 수상한 수영장 미끄럼틀》 편에서 대시가 사용하는 비밀 장비는 《월요일 : 당근 27호 도난 사건》, 《화요일 : 파란 반점의 저주》, 《수요일 : 모레미 숲의 비밀》 편보다 더 다채로워졌습니다. 무엇이든 말끔하게 정리해 주는 ‘말끔싹싹이’, 나비처럼 생긴 비밀 카메라 ‘나비 카메라 드론’ 같은 새로운 장비들을 만날 수 있지요.
대시의 세계가 복잡해서 이해하기 어려울 거라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무기나 통신기부터 학교, 음식, 동물, 식물, 그리고 악당에 이르기까지 대시의 세계에서만 통하는 사실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둔 ‘밑줄 사전’이 책 뒤쪽에 실려 있으니까요. 밑줄 사전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랄프 라자르와 리사 스월링이 특유의 재치를 발휘한 코너이자,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재미 요소랍니다. 책을 펼쳐 독특하게 엉뚱하고, 아찔하게 흥미로운 대시의 학교생활을 함께 즐겨 보세요. 위트가 넘치는 학교 모험물에 빠져들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학교가 좋아질지도 모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사 스월링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며, NYT의 베스트셀러인 Me Without You의 저자이며 국제적으로 사랑받는 Happiness Is... 브랜드의 크리에이터입니다. 리사 스월링은 남아프리카 출신의 영국인 아티스트입니다. 랄프 라자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두 사람은 부부로, 일러스트레이션 라이센싱 회사〈Last Lemon〉를 설립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Me Without You》《Happiness is》《We Without You》등이 있습니다. 현재 그들은 캘리포니아의 마린 카운티에 삽니다. 그는 아내 리사 스월링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고 그의 삽화 작품인 Happiness Is, Harold’s Planet, Vimrod, The Brainwaves로도 유명합니다. Happiness Is는 샌프란시스코의 Chronicle Books에 의해 처음 출판되었습니다. 판권은 20개 언어로 판매되었습니다. 해럴드의 플래닛과 빔 로드는 펭귄 북스, 하퍼 콜린스, 앤드류 맥 미엘에 의해 출판되었으며 수백만 장의 인사 카드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The Brainwaves는 22개 언어로 출판된 Dolling Kindersley의 어린이 참고문헌 제목을 채우는 만화 캐릭터입니다. 리사 스월링과 랄프 라자 작품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매주 파이낸셜 타임스와 스코틀랜드인에 실렸습니다. 2015년 3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너 없는 나, Me Without You’라는 책을 공동 집필했습니다. 수상 및 후보에 오른 것은 The Royal Society Prize for Science Books(2008), Annsy가 포함되었습니다. 1998년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자, 2007년 왕립학회 과학 서적상 수상자, 2007년 4월 워싱턴 포스트 북 오브 더 위크 (2007년 4월 4일), 2006년과 2009년 미국 어버이 초이스상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지은이 : 랄프 라자르
랄프 라자르는 실제로 ‘대시’라는 아이와 매우 가까이 지내는데, 대시와 뒹굴며 장난치다가 영감을 받아 이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리사 스월링은 이 재미 난 이야기를 다듬고 아이디어를 보태 책으로 만들었다. 랄프 라자르와 리사 스월링은 그동안 함께 여러 책을 만들었다. 둘이 함께 만든 책인 《당신 없는 나(Me Without You)》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둘이 함께 만든 그림책 《행복이란… (HAPPINESS IS…)》은 전 세계에 20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랄프 라자르와 리사 스월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살고 있다.
목차
아침 먹기 전에 벌어진 일 11
아침 조회 35
1교시 _ 눈치 얼음땡 51
2교시 _ 땅굴 파기 71
3교시 _ 이집트학 89
4교시 _ 체험 학습(스니프소니언 박물관) 109
5교시 _ 수영장 미끄럼틀 129
6교시 _ 도서관 143
긴박한 추격전 169
우승자 발표 185
밑줄 사전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