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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형미
국문학을 공부하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설탕이 솜사탕처럼 부풀어 친구들을 달콤하게 해 주는 것처럼, 상상에 불과했던 조각들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와 친구들을 즐겁게 해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래서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쓴 책으로는 『소문 바이러스』 『행운 바이러스』 『첫사랑 바이러스』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스티커 전쟁』 『엄마의 희망고문』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우리 집 물 도둑을 잡아라』 『좌충우돌 선거운동』 『날씬해지고 말 거야!』 '키라의 감정학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이향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며 틈틈이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남자답게? 여자답게? 그냥 나답게 할래요!》, 옮긴 책으로 <아가랑 두두랑> 시리즈가 있습니다.
지은이 : 신채연
아이들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놀이터에서 만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기를 참 좋아하고,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풍덩 빠져서 헤엄치는 일이 마냥 즐겁습니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신나고 재미난 글을 쓰는 것이 꿈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말하는 일기장》, 《월화수토토토일》, 《거짓말 학원》, 《수상한 칭찬통장》, 《개 사용 금지법》, 《코딱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하연
매일매일 동화가 전해 주는 재미와 이야기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어린이들이 언제나 기대고 마음을 공감 받을 수 있는 친구 같은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가 있습니다.
지은이 : 수수아
영국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작은 스케치북과 간식을 가지고 공원에서 시간 보내기를 좋아합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바다의 색』 등이 있습니다.
기쁨 아파트에 긴 머리 귀신이 나타났다!
내 물건 좀 찾아 주세요!
바다의 색
나 혼자가 편한데 왜 다 같이 해야 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