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캡틴에코 저스틴의 신나고 똑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함께해 보자. 환경은 누구만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한다. 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다.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이다.
출판사 리뷰
★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 캡틴에코 저스틴의 신나고 똑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함께해요! 환경은 누구만 지키는 게 아니라 누구나 지켜야 해요. 그리고 함께 뜻을 모으면 얼마든지 즐겁고 재미있게 환경을 지킬 수 있지요. 그게 바로 ‘에코 소셜 액션’이에요.
『버려진 페트병의 놀라운 변신』
▶ 친환경 프로젝트: 페트병으로 온실을 짓고 친환경 채소를 기르자!
#재활용 #분리배출 #레스 웨이스트저스틴은 캡틴에코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환경을 보호하는 데 언제나 앞장서는 아이예요. 그래서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버려진 페트병을 모아 아이스크림 천국의 주차장 모퉁이에 페트병 온실을 지으려고 해요. 온실을 다 지으면 싱싱하고 푸릇푸릇한 친환경 채소를 길러서 팔 계획이지요. 하지만 친환경이라면 질색을 하는 아이스크림 천국 아저씨를 같은 편으로 만들긴 쉽지 않아요. 저스틴과 친구들은 버려진 페트병을 모으고, 포스터로 쓸 재활용 종이를 직접 만들고, 음식 쓰레기로 퇴비를 만드는 등 페트병 온실 프로젝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데요. 과연 페트병 온실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걸어 다니는 친환경 스쿨버스』
▶ 친환경 프로젝트: 온실가스도 미세 먼지도 없는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를 타자!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화석 연료저스틴이 다니는 학교 앞에는 아이들이 등교하는 아침마다 스쿨버스와 자가용들이 길게 줄을 서요. 수많은 자동차가 뿜어 대는 이산화탄소와 미세 먼지를 도저히 두고 볼 수 없는 저스틴은 마침내 결심해요. 다 함께 걸어서 학교를 다니는 친환경 프로젝트인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를 실행에 옮기기로 말이에요. 화석 연료를 태워서 달리는 자동차들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미세 먼지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사람들의 건강이 나빠지는 걸 두 눈 뜨고 지켜볼 수만은 없으니까요. 사람들은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말만 하고 실천하지는 않아요. 지금이야말로 입으로만 말하던 걸 발걸음으로 옮길 때예요.
『가로등을 밝히는 개똥 파워!』
▶ 친환경 프로젝트: 공원의 개똥을 주워 에너지로 만들자!
#에너지 #메탄가스 #사회 참여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개똥으로 가로등을 밝힐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그런데 저스틴이 개똥으로 환경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교육받을 권리도 함께 지킬 계획을 세웠다고 해요. 개똥 집게 클럽을 결성해 개똥으로 가로등을 밝히고 어린이들이 교육받을 권리가 침해됐다는 사실을 널리 알릴 생각이지요. 이 책은 저스틴이 벌이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을 권리를 되찾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 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에 참여해 목소리를 내는 게 중요하다는 걸 누구나 깨달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
▶ 친환경 프로젝트: 음식 쓰레기도 줄이고 길고양이도 구하자!
#음식 쓰레기 #자원 낭비 #동물과의 공존전 세계에서 생산된 식량의 3분의 1가량이 음식 쓰레기로 버려진대요. 음식 쓰레기가 넘쳐 나는 건 자원을 낭비하는 일이기도 하고, 음식 쓰레기를 땅속에 묻으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온실가스인 메탄가스가 뿜어져 나와 환경을 오염시켜요. 저스틴은 학교 식당에서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발견해요. 더불어 음식 쓰레기를 먹고 있는 굶주린 길고양이들도 마주하게 되지요. 그래서 캡틴에코 저스틴은 환경과 동물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려요. 남은 음식 중에서 동물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동물 보호소에 기부하기로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시그문드 브라우어
어린이와 청소년 책을 많이 썼습니다. 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아이들과 읽고 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에코 소셜 액션’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함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쓴 책입니다.
목차
버려진 페트병의 놀라운 변신
걸어 다니는 친환경 스쿨버스
가로등을 밝히는 개똥 파워!
음식 쓰레기와 고양이 구조대